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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고아였음 싶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너무죄송하구요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이해좀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음슴체 가볼게요
나 27살이고 밑으로남동생한명있음
2010년때 엄마 암투병하시다가 결국돌아가심 울엄마잡아먹은 아빠가싫음 겜좋아하고 일안하고 거짓말치고 돈사고치고 시집살이 심하게하고 그러니 엄마가병 안들겠음? 돌아가시고나서도 웃긴게 화장을했음 그 납골함을 아파트단지내에 묻자고함 나결사반대함 진짜 제정신박힌 인간이라면 지마누라가죽었는데 저소릴하겠음? 돌아가신지 일주일도 안되서 보험금 타감 그돈을어디다썻는지 모르겠고1년간 집에 안들어옴 19살때난 대학포기하고 취업나감 취업안나갓음 고딩인 내동생이랑 나굶어죽었을듯 그리고1년뒤 어떤아줌마를데리고옴 친구라는데 어이도없었음 보험금 어디다썼냐했더니 뭐장사하다가 망했다고 빛까지달고옴 내회사앞에돈달라고 찾아옴 그때 때려죽였어도 주지말았어야함 그걸또꼴에 아빠라고 통장잔고다털어서줌 그이후로 뭔일만생기면 돈뜯어갔었고 갑상선항진증이걸려서 일쉬고있었더니 나보고 돈벌어오라고그러질않나 기집애가 집구석에 앉아서 뭐하냐고 그러고 그럼생활비내놓던가 쥐뿔 해놓는것도없으면서 ㅈㄹ하는데 진짜 어디나가서 객사했음 싶음 아한가지더 내가작년에 당뇨산증까지와서 응급실에서기절했단말야 기절하기전에 아빠한테전화해서간호사언니바꿔줬는데 간호사언니가 환자 지금심각하다고 죽을수도있다고하는데 끝끝내오지도 않았고 난결국 기절하고 며칠뒤눈떠보니 중환자실이었음 담날 일반병실로 옮길때도 혼자휠체어타고 옮기고 아빠 와서하는말 아빠병원싫어하는거 알잖아 이러는데 진짜내가 그때 죽었어야했나 싶었음 다리는 수액너무맞아서 띵띵붓고 손목은 피뽑는다고 양쪽손목이 피멍투성이에 정신줄까지 놓고있었다 어제뭐먹었어요? 이렇게물어보면 병원밥이요 밥먹었어요 이러고있었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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