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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는걸 꺼려하는 아내

ㅇㅇ |2017.05.02 14:28
조회 17,336 |추천 1
좋은 조언을 얻어서 글 지웁니다

제 본가 다녀오면서 아내에게 고생했다 불편했지 이런 말을 안했던 것 같네요

아내와 오늘 술 한잔 하며 그동안 고생했다 수고했다 이런 표현도 못해줘서 미안하다 대화 나눠야겠네요

저는 이런 조언을 원했던건데 여러분들이 무작정 발끈해서 달려드시니 저도 기분이 나빴었던겁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수1
반대수53
베플ㅇㅇ|2017.05.02 15:10
이인간은 이제 뻔질나게 시댁 끌고다니고 시이모댁 조카생일까지 싸그리 챙겨놓고 수고했엉^^ 말 하나로 퉁 치겠네요
베플까칠까칠|2017.05.02 14:31
글 왜 다시 올리시는지? 와이프는요, 대충 쉴드도 못쳐주는 당신이 짜증나는거에요. 아무리 좋은 시댁도 당신은 수십년 같이 산 부모지만, 며느리입장인 와이프한테는 당신이랑 결혼하면서 부수적으로 생기는 가족관계인거라구요. 그리고 어제가 생신이고 이번주주말은 어버이 날이면 생신겸 어버이날 같이 치루고 어버이날 친정가는 스케쥴로 알아서 좀 잡으면 좀 좋아요? 날이 멀다면야 두번 다 가는게 맞지만 4~5일 차이로 두번이나 방문드려야 하니 불편한겁니다. 싫은게 아니고 불편한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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