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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사는데 공과금 못내겠다는 시누이

짜증나는시... |2017.05.04 14:15
조회 40,143 |추천 92
시누이랑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누가 정상인지 봐주세요



시누이가 저희집 근처 직장에 다녀요 시어머니가 워낙 좋으신분이고 간절하게 부탁하셔서 허락했네요

근데 이년이 공과금을 안내겠다는데 이유가 자기는 집에 잠만자러들어온다네요

솔직히 시누가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긴해요 씻기는하지만 전기세 가스비를 대놓고 안낸다고해서

그건 아니지않냐니까 언니야말로 왜 바가지 씌우냐는데 이거 어찌해결해야되나요?

저희가 다내기에는 억울하네요
추천수92
반대수14
베플몽아|2017.05.04 14:38
아 말을 잘못했어요.. 아가씨 미안해요.. 공과금 내란거 내가 실수했어요.. 대신 방세 내세요.. 보증금없이 들어왔죠? 보증금 없이 들어온거니까 가족할인겸해서 고시원정도로만 받을께요.. 대신 미리미리 선불인거는 아시죠? 못 내실듯하면 딴곳 알아보세요..
베플nr|2017.05.04 14:21
그럼 숙박비,생필품사용료 내라고 하세요.. 민박도 잠만자도 숙박비내야하고 거기에 전기세 수도세다 포함되어있다고,, 내가싫으면 나가서 혼지살라고 하세요
베플남자ㅇㅇ|2017.05.04 14:25
'자는 것' 에서 숙박비가 바로 청구되는건데 공짜로 재워주니까 대드네요. 그년 자는 공간은 공짜로 튀어나옴? 그자리에 분리수거함 놓는게 백배 이득일거같네요. 꺼지라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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