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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분 나쁜 일인지 봐주세요, 축의금 관련.

좋게좋게 |2017.05.06 07:26
조회 5,688 |추천 0
제 고향이 부산인데,
제가 결혼할 때 친구가 서울에서 KTX 타고 와주어서
결혼식에 참석해서 15만원 축의금 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결혼할 때는
제가 사정이 생겨서 못 갔고 10만원 축의금 냈는데
저보고 서운하다고 하는데 ..

뭘 서운하다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자기 고향이니까 온 김에 결혼식도 올 수 있었던 거 아닌가요.
전 정말 급한 사정때문에 못간거구요.

추가) 급한 사정이란 건 제가 출산하기 직전 막달이라 그런건데..그래도 그래요??애 낳는 일인데.
추천수0
반대수66
베플ㅇㅇ|2017.05.06 07:31
왜모르니 참석도 안하고 축의금은 품앗이인데 15만원 받고.. 10마넌 줬구나? ㅡㅡ ㅋㅋㅋㅋ 친구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타고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양심미아년이네 아직도 몰라? 넌 쓰레기야 그럼 기차표왕복 표값 ╋ 15 만원 거기다가 참석한 친구 너같이 오지도 않고 10만원낸년 ㅋㅋ 안서운하겟냐 ㅋㅋㅋㅋㅋㅋ 조낸서운하지 ㅋㅋ? ㅡㅡ 돈도 적게보내주고 . 참석도 안해주고 ㅋ 쑤레기 친구는 기차까지 타고왔눈뎅
베플ㅇㅇ|2017.05.06 07:56
당연히 기분나쁘지. 친구는 KTX비용 포함해서 최소 20만원 이상 썼는데 넌 어떻게 가지고 않으면서 10만원을 주냐? 얌체같네.
베플ㅇㅇ|2017.05.06 07:58
고향에 오는 김에 오다니...남의 말이라고 참 쉽게 하네. 누가 고향에 날마다 오냐? 그날 니 결혼식 아니면 고향에 안갔지. 그리고 다른 건 그렇다치고 친구가 직접와서 15만원했는데 왜 넌 가지도 있으면서 10만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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