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런글을 어디에 써야할지몰라
여기에올려요 맞지않는 글이지만
너그럽게 이해주세요ㅠㅠ
전 이십대 초중반 여자예요
현재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7살된 아이가있는데
(유부남은 아니고 돌싱?이예요 서류정리완벽)
한달에 1~2번 아이와 셋이 만나거든요
아이가 말도잘듣고 밝은편이라
누나누나하면서 잘 따라요
그런아이보면서 저도 좋구요
아이를 10번정도 본거같은데
간혹 저를 무시?하는 기분이 드네요
저번에 영화를 보러갔는데
아이가 흥미없어하면서 가만히있질못하더라고요
가운데 있던 남자친구(아이아빠)
한테 일어서서 보채는데
조금만 참자구 얼른 자리로 가서 앉았으면좋겠는데~
이랬더니 싫어 이러고 바로 남자친구가
자리에가서 앉으라니까 알겠다고 앉더라고요
이런 비슷한 경우가 좀있었는데
제 욕심인건지
아이가 저를 정말 좋아해주고
따라주면 좋겠단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은 아이한테 내위치가 이정도밖에안된다는
마음?때문에 조금 싱숭생숭 하네요ㅠ
방법이있을까요?
아님그냥 자주보는게 답일까요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