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피곤해서 어제 바로 잠을자고 다시 일어나 컴퓨터를 켜보니 댓글이 정말 많네요.
몇몇 분들이라도 댓글로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싶어 남긴 글인데
정말 수 많은 분들께서 달아주셔서 하나도 빠짐없이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글은 제가 지워야할것같습니다..
물론 좋은내용만 있을거란 생각은 안 했지만 그래도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이 글 자작글 이라고 하신분들은 뭣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하지마세요.
차라리 글을 올리지 말걸 그랬나봅니다.. 무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