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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피곤해서 어제 바로 잠을자고 다시 일어나 컴퓨터를 켜보니 댓글이 정말 많네요.

몇몇 분들이라도 댓글로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싶어 남긴 글인데

정말 수 많은 분들께서 달아주셔서 하나도 빠짐없이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글은 제가 지워야할것같습니다..

물론 좋은내용만 있을거란 생각은 안 했지만 그래도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이 글 자작글 이라고 하신분들은 뭣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하지마세요.

차라리 글을 올리지 말걸 그랬나봅니다.. 무튼 감사합니다 .

 

추천수23
반대수356
베플ㅇㅇ|2017.05.11 12:13
이거 남녀 바꼇으면 남자 ㅆ욕먹었어 ㅡㅡ 사기꾼이라고 ㅡㅡ여자 쉴드 치지마 뭔 여자입장이 이해가 가 안가는데? 거기다 집안이 전체가 속인건데 단체사기꾼들이네 저걸 쉴드칠라하네
베플ㅎㅎ|2017.05.11 12:06
여친 포함 가족들이 다들 숨기고 있었네요. 집단사기아닌가요? 아버님이 술주정으로 말씀 안 하셨음 모르고 결혼할 뻔 했자나요. 자신이 평생 관리 잘 할 자신이 있다면 애초에 말을 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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