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30되는 남자입니다
저는 영업직으로 이직을하고싶어서 영업관리부서로 첫회사를
들어가게되었는데요..
아직 다닌지 일주일밖에 안되긴했지만
면접볼때는 피피티잘할수있는지 거래처랑 얘기수월히 할수있는지 등 영업에 관련된 면접을 통해 영업을 배울수있는 자리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입사했습니다.
기업물류 회사로 본사근무인데 cs부서가있는데 cs부서가 전화를 받고있어서 바쁠시에는 전화를 다같이 받을줄알아야 된다는게 사장님 생각이십니다
전화받고 케어해주는것을 통해 물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는 있는데 저는 전화업무를 익히러 온것은 아니거든요..
수상한것이 하나있는데 한 여자분이 영업관리로 면접을 보고난후에 cs가 주업무에요 이랬더니 다 잘할수있다고 말했다며 대화나누시는걸 보고 제가 화들짝놀래서 cs가 주업무에요?라고 물으니 안심시키려는듯이 아니요 여자는 그렇고 남자는 영업위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지금회사에 나와서 인수인계받은거로는 cs업무보고 케어해주는것 외에는 받은게 없습니다
제 전임자는 많이 아파서 일을 그만두시는 바람에 한번 뵛는데 2시간정도 인수인계받고 cs쪽 여직원한테 업무인수인계를 받았거든요..
제가 살펴본결과 앞으로도 쭉 cs를 하게될거같은 예감이 스물스물 납니다
1달지켜보려하는데 너무 급히생각하는것 같아서..
영업부서라면 거래처에 델고가서 인사시켜주고 업무를 어떻게하는지 그런경험이라던가 영업에 맞는 인수인계를 했을거같은데
어떤가요? 물류계가 처음이라 재미는있는데 cs업무외에 한게없어서 멘붕이옵니다
회사 다시 구해야할까요? 의견좀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