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업:)이기적 완벽주의 고물 전남친

23 |2017.05.13 13:33
조회 1,264 |추천 0

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맞춤법,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폰으로쓰다보니 정리안된점죄송하지만,몇차례 수정을거쳐 나름 글답게 쓰려고 노력하는중에요
많은일들이 일어났지만 이것도 축약시켜서 썻습니다.
연애기간 총애 8개월, 푸릇푸릇한 3월에 만나 추운겨울에 진짜헤어졌네요..
그동안 헤어졌다고 얘기할수없었던게 그땐 미련남아
다시만나고를 반복했으니 진짜헤어졌다고 생각이안들어요
초기는제외하고 가을부터 겨울까지 차례대로 위기한번씩올때마다 못넘겼습니다..
결국 4계절함께해보지못하고 1주년 축화받지못하고 헤어졌군요
이젠 몇개월동안 못보고 정떨어져 서로연락도 하지않고 서로마주쳐도아는체안하고지나가는게진짜끝이라고생각들4어요..정말 지겹고 이젠생각하기도싫고구질구질해요
좋은 이별이라는게 없지만,이렇게 추악할때까지 봐야
진짜 헤어지는건가 생각이드네요..
처음헤어질땐 미안하다며 일주일내돌아오더니
지금은 제가 더 잘못했다는식 자기는 잘났다는식으로 뻔뻔한태도에요
그태도가 마음에안들고 화가납니다..
전에 저한테 쌍욕해서 제가용서하고 받아줘서 다시만났적있고 전남친이 취업하고 다시만나자고 헤어지자고했을때도 있어요.그당시는 꿈에 있어서 제가 걸림돌이되고 잠시헤어졌다가 잘되면 찾아온다며.
저한테 갈지 안갈지 모르니 큰기대는하지마라고하면서
그랬습니다.그말듣고충격이가시지않더라고요
그를 너무 좋아했던맘커서 그말을 찰싹같이 믿었습니다.
재회했을때 미안해놓고 얼마안가 본모습을 드러냅니다..
특히 본인이 추구하는이상향있어 추구하려는게..
제 성격은 불의도 못참고 자유분방한편이고 구속하는걸 싫어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헤어진게 한달을 넘게 크리스마스을앞두고같이보내는문제로두번이나싸웠습니다.
한번은 전남친이 미안하다고사과해서 넘어갔는데 계속툴툴거려서 헤어졌어요.
그전날부터 친구랑 스터디를 하게되어 많이보지못할거라고얘기했지만 크리스마스때만큼은 저때문에 특별히 뺀다고했던사람입니다.
그랬던사람이 갑자기돌아서서 같이보내기싫다는겁니다
그이유가 돈도없고 공부해야되서 저랑보내기싫답니다
싸우기전 어디갈까라는말도 남자가먼저했는데
대답으로는돈 없는데 어디가야하나식이고요.
제가 그때쯤 알바비나오니 안심시켜도 그렇네요
나중에 서프라이즈해주려고 그랬다고 변명하드라고요
첫보내는 크리스마스인데 구차하기도하고기분이랑 자존심이 너무상하드라고요
어이가없는건 저랑보내기싫다는사람이 친구들이랑돈모아서크리스마스 이브때여행간다네요..
이건 말이되는건가요?
변명같은건 그때당시 공시시험은 내년부터있었습니다
심지어 저때문에 시험을 재대로 쳐보지못했다며 한탄합니다..자기한테 공부하다가 자괴감들어서 힘들다고 징징거리곤했습니다.공시생둔친언니있기에
보아온게 있기에 얼마나 힘들지잘알고있기에 그때마다 다독거려주고 고생한다며 위로해주곤했습니다
그래서 좀더 옆에 저라도 힘이되어주는 사람이되고싶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매사 부정적인생각이많아서
우울증도 잘걸리는특성있지만요,
저는 늘 조건없이 많이좋아했기에 호구처럼 굴어서
더 뻔뻔하게 구는것같아요.
저는 늘 1순위로 두었고 제자신만큼아끼고사랑했어요
전남친 초창기 3개월~6개월만에변했고
앞에서도 말해듯이 저보단 중요한게 너무나 많았던사람였어요.
그래서서운하고 외로웠지만저는 꾹 참고 넘어가곤 했습니다.전남친이 경상도사람그런지 세심한데 묵뚝뚝합니다
저는 진짜 그사람과 컵라면만 먹어도 행복했어요
소박하고 거창하지않게 일말의 사랑키워가고싶었죠
초기때는 똑같이사랑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땐 사랑의크기도 다르다는걸몰랐을까요
그땐 제가 폰흘리고 칠칠맞게 다녀도 귀엽게 바라봐주고
그랬으니 시간지나니 공무원 공부한다고 주기적으로 고등학교동기모여서 술모임간다고 소흘해졌고 정말 사귀는동안 외로웠습니다..저는 2위 3위가되었죠.
이렇게 변한게 100일 지난전후인것같습니다..
변한뒤 정말 흙탕물튀기듯이 싸우고 화해하다가
몇번 헤어지기도했다가 다시만나길 반복했습니다
주로 싸우는이유도 가르쳐들려고하고 지적해서입니다
전남친말로는 단점없는 여자친구를 만들고싶어서라네요
저보고 철없는딸같다고하고,심지어 친한친구들에게 말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어떨땐 여자친구로 안보인데요.
저를 여자친구으로 생각했을게 몇몇안됐을것같아요
제가 장난식으로 아빠~라고 부르면
되받아쳐서 왜 딸하며 그랬던게 화근였나요?
몇년사귀겼다면 권태기이구나싶지만,겨우몇개월만에
저렇게하니 지금생각해보니 딴여자가생긴건지도모르죠
그럼 저는 그에게 어떤존재였는지모르겠네요
단점을 사랑해달라고부탁한적도 있었지만 그러면 발전이 없지않느냐하며 그럽니다..
저는 서로 부족함을 안고가길원했어요..그리잘못된건가요
그런과정에서 제가 헤어지자는말을 딱한번했고 전남친은 입버릇처럼얘기했습니다..
사귈때는 보지않지못했던 모습들을 많이 본것같아요
그게 진짜 본성이라 생각이듭니다..
미X년,쌍X 창X이라욕까지들어먹고도 부모님욕까지 들었습니다
살면서 욕을많이들은건처음이네요 그것도 남자한테
잡소리줄이고 이만..
전 22이고 이사도 부산오게되면서 적성에 안맞는대학교 중퇴하여 지금은 취준생입니다
사귀는동안 밤새서가며 3일동안 자소서 써서제출하고 거리가먼 곳을 따로 준비했습니다
한번떨어지고 또준비해 2번면접다니곤했습니다..
내일배움카드등록해 학원다니며 자격증준비했었고
이런게노력하는게아니라고하고 뭘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한곳에 두번이나 면접이 모두 떨어지게되니 제가문제있어서 그런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네요

자소서쓰는것에대해서도 그런거써서뭐하냐는 태도로 일관하며 무시할때도많았습니다 ..
위로는커녕 수고했다는게 없었죠..
그게 당연하듯이 생각해왔나봅니다
그리고 사귈때도 전남친은 알바 한적이 없고
한다고해도 재대로 찾지않더라고요
어릴때 많이했어~~이런태도입니다!
바라는게많고 이상이높은사람 같아서요..
요리잘하는여자부터노래불려달라하는것 맞춤법까지좋아요.
사람이 다른환경에서 살아왔으니 바꾸려면 시간이
걸리는게 맞는데 조금만노력하면되는데
뭐가그리 어렵다고 그런식이고요
다른건몰라도 맞춤법은 노력해서 결국 고쳤죠!
여잔 치마입으면안되고 바지를 입어야지라는 전통적인 사고가진 사람였죠..
전 옷장열어보면 주로치마,원피스많은편에요..
주로 잘입고 애용하고아끼는옷도 치마원피스이고요
결국 데이트 할때 바지빌려서입고갈정도입니다
심지어 아이유극성팬이라 단발머리가 좋다고
평소 고수하던 긴 머리짤라달랍니다..
그 요구사항많았습니다..
제주변사람들은 남자가 바라는게 많으면안된다며
헤어지라는소리도 물론들었습니다..
그반면 저는 바라는게 없었네요..
그남자가 제이상형였어요..하얗고 눈썹진하고 무쌍에 눈이 살짝 쳐지고 순둥순둥한이미지에요
동물로 비유하면 전남친은 강아지상,저는 고양이상이고요
내이상형이니 더 바랄것도 없었죠..
실제로도 사람이 무르고 우유부단한게 심해요
내옆에만있어도 너무나좋았어요
제가 먼저 대쉬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제구애로 딱하루 썸타고 하루 까페에서 얘기하다가
그 다음날 바로 사겼습니다.
전남친말로는 저의 밝은 성격보고 사귀게 되었데요
서로에대해모르는상태에서 시작했으니 가볍다고 생각치못했네요..그때당시는 카톡을 장문으로 보내서
진지하고 저는 잘 이끌어갈수있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결혼상대로 생각해왔어요
그건 제 불찰이고 서푸른 판단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제가많이어리지만,부모님끼리는아니지
둘이서 아이는 아들하나,딸하나씩낳자!라는 그런일말의 계획도 있었습니다 둘만의 약속였지만 행복했죠
근데 현실적으로는 남자나 저나 아직까지 모아둔재산없어요.
미래 대한얘기를 처음할땐 저랑 살생각에 설레고
좋았는데 현실이 생각하니 별로 행복하지않았는다는말
들은적있어요.. 저를 자긴 책임지긴힘들다며 저랑사귀는동안 자긴 넘 힘들다며 싱글사는게 더 마음편한다는 말도서슴치않았죠
마음이 변해거나 콩갂지가벗겨져서그런것같아요
차근차근 준비해도늦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가족간 인사이런건없었지만,사귈때 저희가족중 유일하게 전남친과 직접 인사나눈건 저희아빠정도입니다.
항상데리러줄때는 저희 현관앞까지 데리러줘서 자연스레 알게된거고요..같은아파트살았고,저희집은 전남친이 온적있고 몇동 몇호사는지 아는데 저는 어렴풋이 몇동 사는지아는정도입니다.저희동으로 늘 마중와서 의아해하지않았습니다.지금생각해보니 이상하게 생각했어야하는데 헤어지고나니 아직 거기살지하며 그앞으로 갈게하길래 이사갔으니 오지마라고 거짓말했어요.경비실에 물어봤는지 이사안갔다던데 이렇게말해서솔직히 소름돋네요
지가몇동에살았는지확인하듯이 묻길래답했더니
그게 맞는지 저보곤 스토커라네요..
저희언니는 존재만 알고 얘기로만 많이들었습니다
집도물론이고 전남친네가족들 뵙지도못했죠..
심지어 친구들소개해달라해도 절대안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제존재아느냐고 물음에는 제이름석자정도는 안다면서 그렇네요
처음 헤어진것도 그당시는 취업을 못하고 있었고
그래서 그때 전남친이 헤어진거다라고 말합니다.
사귀는동안취업하길기대했는데그동안할줄알았는데
못해서 그랬답니다.
제 나이가 서른였으면 아차!싶지만,
겨우22살인데남들은제나이때방향잡는시기이라고하드라고요
사귈때 전남친은 저에게 늘 뭐하냐고 카톡으로 하루중 꼭 물어봅니다.. 자소서준비하며 집안일 병행하는편인데
또 재촉할것 뻔히 보이니 부담되서 그냥있어 말하니 진짜 아무것도 안했다는식으로보고한심하게만쳐다봅니다
몇번헤어지고다시 만날때중간과정에서취업한번했는데
사회생활초년생이라 하루만짤리니 제잘못만따지고 위로커녕 수고했다는말조차없고 당연하게여겨왔나봅니다
이때 극심한 서운함과함께 심한 우울증와서 그사람로인해 제자신이 괴물처럼 느겨졌을정도니깐요..
피해망상있어 상대를 더 무시깔보는경향이 있어요
솔직히 사귀는동안 안맞고 맞고를 떠나 내자신이 파괴되는기분이랄까요..
늘헤어졌다가 다시만났을땐 전남친 제가 변한게 없어서 더이상 투자하고싶지않다는태도..
본인도 변한게 없는데 남을 변화시키고싶어하는지..
있는그대로 내가 아닌 억압된 나의모습이 힘들고 더 괴롭습니다
높았던 자존심마저 낮아지는 기분입니다
취업못하면 헤어지는게당연한가요?
취업이 살아가기엔 꼭필요하지만,믿고 기다려주는것도
배려이고 그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남친네친구들 여친들은 직장인인데 그런얘기만
나오면 자기는 할얘기가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를 쪽팔려하는걸까요?
그렇다고 그때당시 남자쪽도 대학교다닌상태라취업하기전
입니다.
제조건때문에 힘들다고얘기한적도 있어요
그렇다고 남자쪽 조건이 좋은편도아닙니다...
잘사는것도아니고 겨우 힘들게 먹고사는건
저랑 집안이 비슷 비슷합니다..
전남친네 부모님두분이 민속술집 운영하는걸로압니다
지금 현재는 저랑헤어지고 4년제 대학교 휴학내다가
자퇴하고 공무원공부하다가 그마저 접고 세종특별시로 이사가서 삼촌 밑에서 일한다고 들었습니다..
다니던 대학교 자퇴하고 이사가서 일할때쯤 연락한번하게되었는데 얘기하다가 저보고 이래서 고졸하나보다 대학교부심 부리길래..니도 결국자퇴했는데 똑같이 이래서 고졸인가보다하니 말을못잇더라고요
제가물어보지않는데도 그런소리한거보니 저한테
자랑하고싶나봐요..
공무원준비하는것만이라도 상대무시하고 유난떨더니..
먼저 취업되서 더 그런듯합니다..잘된건지모르겠네요..
집안도 비슷비슷합니다
지금생각해보니 사귈때믿고 했던말들이 다 칼날이되어 돌아온 기분입니다...
특히 제가 고등학교때 어머니가 건강검진으로 암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회사 그만두고 투병하시다가 결국 대학생때 돌아가셨어요..사귀길땐 그런얘기해줘서 고맙다며 하더니
헤어질땐 니가부모님이 한분이 안계셔서 가정교육이 엉망인걸알았지만..이정도일줄은 몰랐다며그러네요 어린나이에 부모님잃은것도 서러운데 저런소리까지들으니 피가거꾸러솟는것같습니다..
처음 어머니가안계신걸얘기를 들었을때 표정하나안바뀌는걸 보고 소름돋았지만,
단순히 공감능력결여라고생각했거든요.
전남친네 어머니도 편찮은걸아는데 그런소리가 굳이하고싶었을까싶네요
문득사귈때도 이렇게생각했을것같아소름돋네요
헤어지고 몇번 제가 연락하니 전남친이 친구지내자고 제안했는데 그마저 싫다고하니 섹파로 넘어가네요
본인주변에도 섹파하는 사람이 있다고하네요
제주변엔 그런사람없고 평범한친구들뿐입니다
대학교때친해진 남사친들조차그런게없어요.
이게 정상적인 사고인걸까요?
제입장에서는 못볼것다본사이인데 아무렇지않게 지낼수없을것같았거든요
사귀고 첫 성관계이후 데이트코스자체가 모텔로 전략되죠
전남자친구가땀이많이흘리는편이라 여름에 모텔로피신가는거 까지는 이해합니다
집앞에서만나서키스하다가 뜬금없이 저랑자고싶다고 말한뒤로 그런의사를 많이 내비치기했었어요
당황스러워서 거절했다가 결국 저는 사랑한다는 전제로하게되었고 경험하기전 연습하고싶다고해서 모텔아닌곳에서도했습니다.
심지어는 치마에 노팬티로 다녀달라고 요구해오고
노팬티로 다니면 전남친손이 치마속으로 쑤욱하고 들어옵니다. 뒤에서 손으로 대놓고만지고요
제가유원지도 놀러가고싶고 이래도 나가는게 귀찮다고 합니다 몇번 헤어지니 데이트코스짜오고 저도 한번씩 짜고
했지만,마음 한켠 세컨드라는 생각을지울순없었죠
그렇다고해도 관계횟수는 줄어들지않아서인지
심지어 헤어지고나니 제가 잠자리하고싶어해서 했다며 말바꾸더라고요.
헤어지고 연애경험 없고 처녀인 여자만나고싶다네요
본인는 고추막놀리고 다니면서처녀찾는다는게 상식적인가싶기도이해가살짝안갑니다
더 소름돋는건 평소 모습은 내성적이고 먼저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여사친도 없는 착한 범생이같은이미지인데
실상은 전혀 다르고 속내는 겉이랑 다른사람입니다..
평소 속으로많은걸생각하지만 잘들어내지않아요
티를안내고 무슨생각하는지모르니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져야만 했고요..사귈때나헤어지고나서도
상메/프사또한 기본설정이고 티안내요.
물론 sns도 안하고요
저만나기전 여자친구랑도 sns때문에싸워서안한다고..
카톡에 티내달라고 했지만,아직 취업을못해 가족들눈치보인다고이해달라고하고 그뒤로는 딱히 그부분에대해 제가 잘 언급하지않았습니다.
아 진짜 쓰레기같네요..
늘 저를 의식하면서 폰도숨기고 오픈도 잘하지않습니다
그렇다고 따로 암호 걸어놓거나 하진않습니다..
제가닥달해서 오픈한게 한두번정도 있을정도..
친구들 단톡방에 별내용이없어서 넘어갔어요..
안보여준이유가 별거없는데 왜보려고하나또는 남자애들끼리 야한농담많다는이유로요..
당연히 헤어지고나니 저희가족들한테는 이미지가 좋지않아지니 저때문에 본인이미지 망쳤다고 하드라고요 다 계획된 가식적인이미지이 드러난거죠
저를 만나기전 전여친들이 헤어지길 기다렸데요
그래서 다 차이고 심지어 주변사람들까지 떠난적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짧게연애만하고 많은 연애경험또한 없다고했어요
진부하게 헤어지자는상대소리 듣어서 착한남자로 남고싶어하는남자가 제 남자가될줄 몰랐어요
사귈때 들었을땐이해안갔는데 왜그런지 가늠가네요
다음연애대해선 저랑 헤어지고 어떤여자와도 행복하게해줄수있다고 얘기하는데 글쎄요...
그사람이 변하고 깨닳으면 모르는데
그게아니면차일게 눈에 뻔히 보입니다..
그리고 덧붙혀서 니주제를아는게 연애의시작이라고 뜨금하게 얘기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물론 시간이지나 다른남자이랑 데이트해보고 키스도했지만 결국 썸에서그치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잘안되니그게 잘됐다는식으로 비웃더라고요..
심지어 지나가는 제가마음에들어 번호따가는 남자분들도
있지만,이상하리 전남친만큼만족을 못하네요
성격이나인성은 정말 별루인데 외모만놓고보면 진짜 제이상형인데
다른 남자랑 썸탔다는말엔 저 혼자 썸탄거라고 생각하는거아니냐라고하고 무슨 제가 도끼병걸린마냥 구네요..
본인는 여자친구안사귀냐고물으니 일부러안사귄다네요
몇개월이흐른 지금도 여자친구가아직없네요..
그남자는 늘수동적인자세로 기다리니 여자가없었겠죠
남이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고 기다리는편이죠
전남친입장에서 헤어진이유가 성격차이라는데
보다싶다히 전남친은매우 이성적이고 전 감성적입니다.
저는 그게 장점이되기도 단점이되기도 하는데
전남친에겐 큰단점이 되어서 크게 다가온것같습니다.
언제가는 깨닳은 날이올지도 모르는겠지만
그사람은분명 자기 합리화하며 살테지만 후회라는걸 겪하게 했으면합니다.
헤어지고나서는 카톡으로 칼같이 존댓말해야되고
본인이 준 CC크림을 발라서 화장하라고 강요합니다
여자분들은아시겠지만 cc크림은커버력없습니다.
피부하얗게보정하는게싫다네요?그럼화장하지마라고물으니 그건 아니라고..
그런사람과 살다가 저도 병날것같습니다.ㄱ
다른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꼰대인것같습니다..
데이트도 전남친해준거고,본인이 사겨준거라고말하니
본인마음에안들면 헤어지는게 당연한거고
사람이 아무리 세상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해도 이건아니싶어요
정말한번이라도 진심였던적있을련지모르겠지만,
저는 진심좋아했는데 생각하니 한편으로 씁슬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