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본인스스로 죽음을 경험해보지도 않았고 목숨을 위협받을만한 일을 경험해보지도 않았기에 나는 자식을 위해 죽을수 있다는말이 나오는거임
결국엔 자기애임 자기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기보다 나와 닮은아이에 대한 기대와 집착이
자신의 목숨마저도 내어줄수있을정도다라고 말을 하는거
근데 실제상황이되면 여자들 대부분은 자기몸부터 챙김..
가끔 뉴스보면 산모가 암에 걸렸는데 아이를 낳았다는 이야기가 많음..
이또한 심리를 분석해보면 당장에 죽음에 대한 공포가 보이질 않기때문임
물론 엄마니까 아이부터 챙겨야 한다는 사회적 의무감에 따른 심리도 들어있음
그러다보니 일단 낳고보자라는 생각이 드는거고
물론 이정도만 되도 대단한거임
죽음에 대해서 모르지만 자신이 죽을거라는걸 알고 아이를 낳는다는걸 무시할수가 없는거임
나는 여기 판녀들이 엄마가 되고 나는 널위해 목숨을 줄수있다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음 확고한 자신이 없는한..
물론 목숨을 걸수있다는 해도됨 이건확률이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