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너무 억울해서
판에 다가 하소연 하로 왔습니다....ㅋㅋㅋ
저는 그냥 직장생활하는 20대초반 일개미 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기에 너무 억울해 네이트판 아이디를
만들고 이렇게 글을 쓸 날이
제게 올줄은 조금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불과 4월달이였습니다.
일자리를 알아보던중 LG 핸드폰매장에서
직장을 구해 면접을보고 근무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죠?
직장생활 하면 꼭 한두명씩
마음이 맞지않는 사람이 있잖아요?
보통 다들 감안하고 참고 일하죠
제가 근무하던 유플러스 매장에선 점장님이 그런분이였어요 ;ㅋㅋㅋ
한가정의 아버지 이자 매장의 점장이신분이 일하는 도중에
섹x하고싶다, 전여자친구랑 잣는데 생리를안한다
또 돈 들어갈일이 생길거같다,
주위에 __ 있음 소개시켜줘라 이런 터무니도 없는말 들을
좁은 공간에서 참고 견디며 일했습니다.
한사람 명의로 핸드폰 2개 쓸수잇는거 다들 아시죠 ?
그렇게 견디며 근무하는중에 매장실적이 0개엿던날 이였습니다.
저보고 제 명의로 회선을 하나더 늘려
영업용 핸드폰 으로 만들자고 하더라구요
( 핸드폰바꾸라고 요금 지금보다 적게나온다고 문자,전화 돌리는핸드폰)
저는 그게 말도안되고 너무 싫었습니다.
제가 명의로 핸드폰 한대더 개통한다하면 핸드폰 2대를 2년동안
약정을잡고 써야하는데
저는 판매사 일을 2년동안 할마음이 전혀 없었어요 .
개통해버린걸 나중에 필요없어서 취소해버리면
위약금 이 20만원에서 30만원정도 나가거든요
돈 몇십만원이 누구집 개이름 인가요? (저 강아지 좋아합니다)
많은 알바생들은 알고 있을겁니다. 하루만에 벌수있는돈이 아니니까요.
분명히 거부의사를 밝혓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핸드폰을 하나더 개통시키라는 강요를 받았습니다.
몇일간 거부하니까 저만 따로 부르더니
출근은하되, 판매는 하지말라 는식으로 말했습니다.
매장마다 제각각이겠지만 제가 근무하던 매장은 기본급이 0원입니다.
판매하는만큼 돈이들어오는거에요. 일한만큼 버는겁니다.
그런데 돈을 안받고 일하라니요 ?
게다 제얘기를 ,제욕을 하고다닌것도 알고있었습니다. 참았습니다.
그런데 제월급을 얼마에 맞춰서 판매하게 자기가 막을거다 등등
돈 가지고 갑 질하는게 꼴 도 보기 싫었어요.
너무 열받아서 얼굴이 시뻘게 지고 그만두겠다고,다짐하며
일끝나고 집에와서 카톡으로 그동안 참아왔던거 제얘기한거
언급조차 안했습니다. 그냥 나만 참고 넘어가면되겟지 이생각으로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게되어 죄송하다고, 그동안 알려주신것들
감사하다고 보냈습니다.
자 이렇게 참고 가만히 있엇더니 만만하게 보였나봅니다.
월급 들어오는날 확인을해봣더니 돈 이 더 적게 들어온거죠
알아봤더니 월급 명세표에
케이스 선결제 -101240원
???????????????????????????????????????????????????
?
바로 점장한테전화해서 물어봤죠
"점장님 도데체 어떡게하면 몇 백원 하는
투명케이스가 십만원이 된거죠?"
니 고객 한테는 정품케이스로 시켜서 나간거니까
그런줄알고 "좋은말로 할때 그월급 그냥받아"
???????????
제월급, 제돈 으로 제의사를 물어보지도않고 케이스를 시켜놓고
케이스 영수증 조차 안주며
좋게 말할때 그냥 받아 이세상 어느 누가 그냥 받나요?
여기서저는 온갖 설움이 폭발해 버렸습니다.
너무나도 화나가 그 핸드폰 케이스 사이트에 문의를해
제앞으로 시킨 케이스가 도데체 어떤거 엿는지
확인하는순간 충격에 빠져 부들부들 거렸어요.
알아보니 제 명의로 점장 본인이 쓸 케이스,
같이일하는 남직원 한명도 동참해 한~봉다리를 시킨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그냥받아 잼........
이 사실을 점장한테 다시말하니까 사과는커녕 돈붙여주면되는거 아니냐
개념좀 챙겨라
저는 돈을 벌라고 일하는거지 제돈으로
점장 케이스 사라고 일한게 아니에요.
저보다도 부유하게 월 700만원씩 받아가시는 분이
구지 저 열받으라고 제명의로 케이스 주문시킨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
네 솔직히 몇십만원 ? 저한텐 크다면 큰돈이에요.
돈때문에 이렇게 사서 고생하는게 아니라 당한게 억울해서 이래요.
김종x 점장님 그렇게 악덕같이 사는거 아니에요.
본인이 안좋게 하고다닌거만큼 다 되 돌아갈거에요.
정신좀 차리세요.
귀찮아서 안할라햇는데 마침 제가 일하는곳
바로옆이 경찰서입니다. 오늘 퇴근후 가지고있는 서류랑
음성녹음파일 들고 제돈을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사용한것,
근로계약서도안쓰고 근무한것,
개인정보 보호법위반 ,등등 가지고있는 서류랑 음성녹음 파일 들고
제가 근무하던 매장에서 핸드폰을 바꾸신 고객들
전화번호 몇천개 가넘게 저장되어 서류로 뽑아져 잇고 어떤핸드폰을 사용하는지 까지 다 ~~~~~~~~~~~~~ 저장 되어있더라구요 .
LG 유플러스 다 이럽니까 ?
돈 주던안주던 상관 없어요.
한번에 몰아서 퇴근후 신고 해버릴겁니다 .혼자 큰 매장을 상대하로..
많은 조언들 부탁합니다.ㅜ
페이스북,LG본사,매장사장, 네이트판까지
돈 가지고 갑 질하면 어떡게 되는지 알려줘야 할것같네요.
사진 갑니다.
마지막으로 저처럼 가만히 있다간 정말 가마니가 됩니다.ㅜㅜㅜㅜ
이세상 모든 알바생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