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요,^ㅡ^ㅋ
톡을 즐겨보는 슴하고도 셋된 처자입니다ㅋ
톡을 읽다가 스크롤바 작아지게 만들어 쭉쭉내려 읽는 긴 얘긴 지겹고 해서,
재밋는 이야기 없나 생각하다가 갑자기 번뜩! 생각난 이야기예요ㅋㅋㅋㅋ
제가 버거킹 햄버거 매장에서 일햇을때였어요ㅋ
그날도 저는 포스(=캐셔)를 보고 있었어요,
뭐 일하다보니 이런저런 특이한 손님들 많이 뵜었는데..ㅋ
매장 들어오실때부터 심상친 않았던 그 남자분!ㅋㅋ
저 : 손님, 주문하시겠어요?^^
손님 : 음..............(뜸들이며 메뉴판 쭈~욱 보심)
버거킹주세요!!!!!
저 : 푸핫!(터진웃음 참느라 죽는줄 알앗어요^^;;)
아, 손님~ 죄송하지만.. 저희 매장은 드릴 수가 없구요~
메뉴보시면 햄버거 종류 나와있으니 햄버거 이름을 말씀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버거킹이라는 햄버거가 있는줄 아셨나봅니다ㅋㅋ
정말 그날 배꼽 빠지게 웃었어요ㅋㅋㅋㅋ
p.s 여러부운~ 버거킹 매장은 탐내지마세요~~~~~
버거킹은 두산꺼니깐요~~ㅋㅋㅋ
갑자기 불고기 소스 뿌린 치킨버거가 먹고싶네염~ㅋㅋ
www.cyworld.com/headsee 버거킹같이가실분~ 놀로오세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