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미안해 널 기다리고 하는게 절대 힘들어서가
아니야 군대제대후 연락이 무심해지고 점차 없어 지고
내가 퇴근쯤 너는 피곤해서 졸리다하고 휴무조차도
맞질않고... 뭐 이런것 도 있지만 사실은..
혼자 가슴아파서 울고 내가 너의 미래를 가리는것
같아서 그게 너무 미안해서 그래서 이제 내가
놓아주는거야 사실 너를 너무 많이 사랑했던 지라
가슴아파서 잠도 못자곤 하는데 이것 또한 시간이
해결해 줄꺼라 믿어 그리고 꼭 해주고 싶은말이있었어
꼭 널 행복하게 해주고 웃게해줄수 있는 아주착하고
예쁜여자 만났으면 좋겠어 아가 너는 너무 여리고
착해서 나처럼 성격 못되고 짜증만 내는 여자보다
착하고 예쁜사람이 더 잘 어울려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4년 넘는시간 동안
성격 못된 날 사랑해줘서 너무고마웠어
너무너무 서로 최선을 다했으니 우리이제 서로
각자 다른곳에 행복해지자
페북 마무리는 너가했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