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도 없는 계란후라이 주문한 손님.
500원 이라 말하고 해줬는데
공짜로 바란다 등 이런식의 글 썼던 글쓴이에요.
그 담에도 그 손님 두번정도 더 왔어요.
오고서 오늘은 계란 서비스되죠?
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500원입니다
하고 주문받았어요
제가 그렇게 말하니 저 무시하고
대뜸 주방안에 사장님(부모님)을 부름.
사장님은 손님이 부르니 쳐다봤고
손님이 사장님에게 직접 계란 후라이요~
내가 옆에 있는데 무시하는 클라스
사장님은 바뻐서 다시 일하고
제가 "500원 입니다 해드려요?"
하니 해달래요.
그리고 얼마 후 밥 한공기 더 달래서
주고 계산하는데
손님"5500원 아닌가?
나"밥 한공기 추가해서 6500원 입니다"
하니
손님"서비스 아니었어?딴덴 다 그냥 주는데?"
완전 어이없음
한공기외 천원추가 해서 6500원 입니다
다시 말했어요
근데 더 가관
손님이 "그럼 현금으로 할까?카드로 줄까? "
나:"마음에 드는걸로 주세요"
손님:(어이없다는 표정 띠거운 표정으로 봄)
"딴데는 현금 내면 1000원 안 받던데"
완전어이없음
나:"그건 불법이에요. 저흰 그런 식당 아니에요"
그렇게 말하니까
손님 또 띠꺼운 표정으로 쳐다봄 ㅋㅋ
결국 카드 결제하고 갔어요
진짜 또 안오면 좋겠어요
그런데 카드로 줄까 현금으로 줄까?
할인돼나?이런 손님 아주 간혹 있어요
저희는 그렇게 안합니다
하면 똥십은 표정 하고 가죠
진짜 이상한 사람 많아요
나중에 그 아저씨 또 오면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