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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노트북을 부순남편 말안듣는 딸문제

그만 |2017.05.25 20:20
조회 107,343 |추천 10
딸이 중3인데 뭐 조립하고 기계쪽으로 관심이 많아요
저와 남편은 공부를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이고 남편은 개인사업을하고 저는 공기업 18년차 과장이에요 돈도 풍족한 집안이고 아이가 원하는걸 해주지만 아이는 공부에 관심이 없네요 남편은 의사를했으면 좋겠다고하고 저도

찬성이지만 아이는 마이스터고에 가겠다네요 이문제로 아이와 다툼이 끊이질않고 방금 싸우다 아이 노트북을 남편이 부숴버렸네요 이유는 드론을 사달라고해서요

방문을 잠궈 나오지도않고 밥도안먹네요 남편은 냅두라는데 드론을 사줘야할지 다들 아이진로 문제 어찌하고계신가요?

말안듣는 딸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추천수10
반대수668
베플ㅋㅋ|2017.05.25 23:52
무슨 술먹고 담배피는 문제도 아니고 자기 진로인데 왜 무작정 막기만 해요? 뉴턴도 님들같은 사람이 부모였으면 만유인력을 발견 못했겠네요. 사과는 무슨사과 들어가서 공부나 하라고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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