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라우터' 사건 !
아래 첨부한 사진 '라우터'라는 것인데, 엘지 유플러스 에 요금납부하러 갔다가 요금제를 낮추고 요 단말기를 등록했습니다.
통화나 문자는 무제한이니 요금제 낮추면 괜찮겠고, 데이터가 문젠데 이 라우터는 어디에서든 USB 에 꽂으면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 등 무선 데이터 통신이 가능해 지게 됩니다...
월 15,000원에 10GB 면 괜찮죠 !!!
그런데, 필요할때 마다 USB에 꽂았다 뺏다 하다보니
두번째 사진에서와 같이 빠져버렸습니다.
못 쓰게 된거죠 !!!
그래서 처음 구입한 LG U+ 대리점에 갔더니 그때 직원이 친절하게
"여기에서 차타고 5분만 가면 엘지전자 서비스센터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서비스 받으시면 됩니다."
라고 해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도착해서 이것을 보여주며 수리하러 왔다고 했더니, "이건 U+ 꺼라서 서비스센터가 다르니 그곳에 가셔서 수리 받으셔야 합니다." 하네요.
그라곤 잠시기다리 보시라더니 요넘을 만지작거리며 어렵게 뚜껑을 열어 보더니, 친절한 아가씨가
"아 ~ 이건 U+ 에서 만든게 아니고, 하청업체 에서 만든건데 그곳에서 서비스 받으셔야합니다."라고...
헐 ~
어디냐고 물었더니 경기도 어디 ... ㅠㅠ
친절하게 주소를 적어주면 택배로 접수해서 수리 받아야 한다고 ... 힝 ~
몇일동안 어떻게 하라궁 ~ ㅠㅠ
LG U+ 라는 대기업 에서의 서비스 시스템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