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에서만 보던 맘충을 드디어봤어요
저희 어머니는 자영업하세요 (중국집)
근데 일하시는 삼촌이 그릇찾으로가셨는데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했더니
자기가 오토바이를 아파트1층에 두고 그릇찾으로 7층갔다왔더니
애가 오토바이 마우라에 종아리?쪽에 데여서 엄마랑1층에서 울고있더랍니다 그래서 삼촌이 무슨일이냐물어봣더니
마우라에데였다고 왜 주차를 이따구로해놓냐고 따졌답니다..
아니 가만히있는 오토바이에 자기가 다가가서 데인건데
애엄마가 돈물어내라 보험처리해라 그러시더라구요
이걸 저희가 돈 물어주고 그래야하나요?;;
정말 너무 어이가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