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하고 살아야지,, 이러니 개신교가 욕을먹고 ‘SRG들의 최종목적지’가 견독목사란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듣지요. '죄' 형량만을 무조건 높여서 ‘견독교 비방하는 자’들을
사이버 모욕죄로 삼천교육대나 청송감호소 식의 처벌 위주 ‘마녀사냥’만 할게 아니라
애초에 욕을 안먹게 ‘원인을 제거하는게’ 더 순리적이라는 것이죠. 과거에 고문으로
수많은 사람을 치사상 시켰던 악명높았던 고문기술자가 어떻게 ‘주의종’일을 합니까?
디모데 3장에 그리 써있든가요? 가인의 가해 피묻은자로 감독을 세우라고 하던가요?
이런부류들은 차라리 일반시민만 못하니 천주교처럼 성직을 줘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자숙하면서 평신도로 살면되지,, 목사가 ‘천주교 신부님’처럼 물욕, 섹스욕, 자식욕을
포기하는것도 아니고 잘만 목회하면 자가용에 APT같은 중산층의 삶도 누릴 수 있는
요즈음 선호직업중의 하나라는거 아세요? 또, 성공한 ‘대형교회 목사’들은 우리사회
최고의 실세이자 기득권자 들이구요. 메카시열풍의 핵심세력이자 ‘출세’한 자들이죠.
이런 부귀공명의 자리를 고문기술자가 한단계 진급해서 가는것같은 느낌, 더럽네요!
아! 열받아 정말! 선풍기나 돌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