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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야한 소설쓰는 남편 이해하시나요?

|2017.05.30 17:24
조회 11,248 |추천 1
남편이 부업으로 야한소설을써서 용돈벌이를 하는데 의뢰인들도 꽤 많다고 하더라구요
밑은 남편이 쓰는 소설일부고 저 두여자가 남자 하나 사이에 두고 싸우는건데요 이런 소설쓰는 남편 이해해야될까요?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신유정은 최근 남편의 귀가가 늦는 것이 거슬렸다.

물론 밤일은 충분히 하고 있지만 가끔은 아예 하지도 않거나 아예 귀가 하지도 않았다.

예전에 정열적으로 사랑을 나눌 때는 비록 일주일에 3번정도 만나면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깊은 사랑을 나누었다.

하지만 아이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곧바로 결혼을 하게 된지 어느세 한달.

남들은 전부 행복한 신혼 초라고 말하던 그 신혼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남편의 사랑이 식어감을 깨달았다.

신유정은 결혼 전에만해도 유명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스스로 자립해온 자주적인 여성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사랑을 못느낄 정도로 둔하지 않다.

아내란 언제나 사랑받는 존재이고 사랑에 대해 민감하기 때문이다.

남편의 반대와 아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직장에 휴가를 냈던 그녀는 이런 남편의 행태가 괘씸하였다.

그리고 유정은 곧 이 괘씸한 남편이 왜 사랑이 식어가고 있는지 오늘 방문한 손님을 보고 알게 되었다.


당신을 위해서 하는 말이야. 그이와 이혼해."

"......하, 미쳤구나, 윤지영?"


내용좀 추가해볼게요



윤지영. 네가 내 남편의 애를 가져갔다고...? 하, 미친... 장난해?"

"......그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신유정. 네가 감히 내 남편이 될 사람을 건드려? 그것도 그 사람의 아이를 가지고 결혼까지해?"

"웃기는 소리하지마! 그 쓰레기같은 인간이라도 그는 내 남편이야! 게다가 나는 그의 아이를 가지고 있고 결혼도 했어! 그 말은 네가 창녀라는 이야기지!"

"하, 미친 소리! 원래 그는 나와 결혼을 약속했어! 나도 아이가 있었단 말이지! 근데 먼저 꼬리를 쳐?! 그런걸 도둑년이라고하는거야, 알아?!"
우습게도 윤지영 또한 신유정의 남편과 몸을 섞으며 사랑을 나누던 관계였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 말을 맞춰보니 일주일에 3~4일을 유정과 지영에게 나눠쓰면서 이 정신나가고 구역질 나는 삼각관계를 유지했던 것이다.

게다가 둘다 임심한 날짜를 맞춰보니 재수없게도 같은 날이었다. 그것도 사내에서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 몰래 한시간 차이를 두고 했던 것이다.윤지영. 네가 내 남편의 애를 가져갔다고...? 하, 미친... 장난해?"

"......그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신유정. 네가 감히 내 남편이 될 사람을 건드려? 그것도 그 사람의 아이를 가지고 결혼까지해?"

"웃기는 소리하지마! 그 쓰레기같은 인간이라도 그는 내 남편이야! 게다가 나는 그의 아이를 가지고 있고 결혼도 했어! 그 말은 네가 창녀라는 이야기지!"

"하, 미친 소리! 원래 그는 나와 결혼을 약속했어! 나도 아이가 있었단 말이지! 근데 먼저 꼬리를 쳐?! 그런걸 도둑년이라고하는거야, 알아?!"




밑에부분 부터는 본격적인 야한부분이라 잘랐습니다.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추천수1
반대수16
베플최고|2017.05.30 22:41
근데요 재미도없고 필력도없어요
베플ㅇㅇ|2017.05.30 17:39
야동도 아니고 야설인데 뭐.. 하고 댓글보다 주인공 이름이 아내이름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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