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고
제 말이 정답도 아니지만 확률상
저는 연락 안했던게 효과적이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연애는 많이 하지 않았고 3번 해봤는데
케이스가 각각 다 달랐어요.
제가 지쳐도 보고 오지게 마음고생 해보고(정말 심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었는데 저는 헤어지고 연락한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하지만 전제는 내 나름의 최선을 다했고 내가 어떤
큰 실수를 하지 않을 경우인것 같아여.
어쨌든 내가 지금 당장 급해서 잡은들 달라질건 없고
그냥 내가 죽겠다.. 근데 본인이 잘못한게 많지 않다.
이런 경우는 웬만하면 연락 안하시길 추천해요.
너무 힘들어도 살 다빠져도 견뎌지구요. (5년 연애하고
차이고 견뎠어요) 나보다 더 사랑했는데도 차이고
가슴에 묵묵히 묻고 새 출발하는 사람 많습니다
너무 사랑해서가 아니라 내 멘탈이 약해서 정신
못차리는거라고 마음도 단단히 먹으세요.
진짜 견딜수 있습니다.. 저 정에 진짜 이끌리고
외로움 많이 타는데 저도 견뎠습니다.
힘들어 죽을것 같았지만 정말 다잡으면 견뎌집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자신을 위해서. 전
약도 먹었어여.)
이별에 도움되는 글 캡쳐해서 순간순간마다 보시구요.
절대 본인 삶을 다 놓진 마세요.
당연히 힘들다. 당연한거다. 너무 힘들어 죽을것
같지만 나는 이겨낼수 있다.
그사람이 돌아오는건 내가 컨트롤할수 있는 영역이
아니란걸 인정하시고 절대 내 삶 다 포기하지 마세요.
할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어느날 하루씩 괜찮아지고 뭔가
내가 좋아하는것들이나 취미. 공부. 자기자신에 대해
파악하고 이제 조금은 괜찮고 웃음도 나올 무렵.
진짜 뭔가 예상치 못했을때 연락 옵니다.
기다릴땐 죽어도 안오는데 정말 아무생각 없을때 와요.
내가 최선 다했는데도 차였다. 근데 오래도록 연락이
안온다. 네 이런 경우도 있겠죠. 근데 이런 경우는
그냥 잊는걸 추천드려요. 잡아도 힘든 연애거든요.
근데 저도 그렇고 제 주변 경험 들어보면 진짜 내가
너무 못됐게 했고 서로 정말 갈데까지 갔다 싶은
경우 아니면 연락 안하면 오는 경우 많더라고요.
물론, 정말 오기로.자존심으로 말고 난 잊을수있다는
각오로 힘들게 해야 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가 연애를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마음고생은
많이 했어서 혹시나 도움 될까 싶어서 글써봐요.
정말 다들 힘 내시구요...
일단 오롯이 본인이 서야 됩니다.
의존하려고 하지 말고 본인이 아무리 힘들어도
본인을 놓치면 안되는것 같아요.
다들 아픈 마음 낫길 바라며 글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