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애기엄마입니다
결혼하자마자 시댁에서 시어머님과 함께 살고 있어요
결혼한지 3년이 조금 넘엇는데
시어머님이 아직까지 신랑 속옷을 관리하시고 사오세요..
저는 신랑한테 속옷같은건 내가 챙기고싶다
어머니가 안사오셨음 한다. 얘기하는데
신랑은 저를 이해못하네요
그럼 어머니가 먼저 사오시기 전에 니가 빨래하면서
잘 챙겨보고 필요해보이면 사오지 그랬냐..
하는데 헤지거나 작아진게 아니니 계속 있는거 입게 한건데
어머니는 몇달에 한번씩은 (어머니 취향으로)
계속 사오시구요..
신랑 팬티 넘쳐납니다 팬티잔치할정도로요...^^
전 남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요
결혼해서도 어머니가 아들 팬티챙겨주는게
며느리가 싫어하는게 이해가안되는 부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