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적을께요...
4년재 디자인학과 4학년 휴학 중이고
회사 다니고 있어요.
1년 남은 대학생활... 이직을 하기 위해선 졸업장이 필요한데
1년동안 학교다니면서 일을 쉰다는게 좀 두렵게 느껴져 고민중인데요.
1. 회사를 관두고 1년동안 학교를 졸업하는 것
2. 일을 하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졸업하는 것(예술학과 관련 수강)
학교에서 3년동안 디자인 관련해서 모두 배웠고 졸작만 남아있어서
더 더욱 고민이 됩니다.
졸업작품은 새로운 배움이 아니라 지난 시간의 정리이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로 졸업해보시거나
디자인회사에서 근무중이신 분들...
학접은행제 졸업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