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진이유,누가 찼는지 또는 누가 잘못했던지 그런걸 따지지않고 제일 먼저해야하는건 자기 자존감 높이는거 같아요 우선 지금이 너무 힘드니까요
장담하는데 자존감이 낮을수록 힘들어하는 기간도 길어져요 사실 이별과 자존감 이라는 단어는 별로 어울리지않아 보이잖아요
실상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하던지간에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을 해요 그 행동이 맞던지 틀리던지 간에요
근자감이라는 단어 아시죠? 근자감을 가지고 있는것도 논리적인면에서는 맞지않지만 긍정적으로 보자면 자존감이 높은거에요 누가 들어도 터무니 없는 얘기이지만 자기자신은 본인이 말한것에 대해 믿음과 확신이 강하거든요
반면에 자존감이 낮으면 항상 두려워하죠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까요 자기가 무엇을 생각하던지간에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시간이 정말 오래걸려요
이별은 시간이 약이다 라고 하잖아요 정말 이말은 제가 생각해도 맞는 말인거 같아요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죠 근데 여기서 자존감이 높은사람과 낮은사람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요
극복기간이요 처음에는 둘다 힘들어하지만 자존감이 높을수록 이별을 직시하고 빨리 받아드리니까요 반대로 자존감이 낮으면 당연히 계속 이별감성에 빠져서 오랜기간 고생할꺼구요
헤다판에 계신분들 대부분의 특징이 뭔지 아세요? 정말 주관적이고 부정적이라는거에요 어떤 이별얘기를 들어도 자기한테있어서 유리한것들만 듣고 나머지는 배제하려고 하시거든요 이별을 받아드리지 못하겠으니까요 그러니 당연히 주관적으로 볼수밖에 없구요
여러분 제가 기분나쁘시라고 말한거 절대 아니에요 근데 정말 나보다 중요한게있나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이별이요? 쉽게 말씀드리는게아니라 분명히 받아들여져요 대신 정말 자기가 어떻게 하는지에따라 극복해야하는 기간이 많이 차이나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말씀드리지만 지금 상황에서 나보다 중요한게 있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저도 꼭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