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 여린 몸에 니코틴과 각종 유해성분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멋진 부모다~ 나중에도 병든 자식 앞에서 꼭 당당하길 바래요~
베플ㅇㅇ|2017.06.08 18:00
하나만 얘기 할게요. 아기를 안거나 같이 자거나 할때 쓰니 몸속에 있는 니코틴이 아이 몸속으로 전달이 된대요. 이거 어떤박사가 실험하고 쓴 논문입니다. 이 내용 티비에 몇번 나온적도 있어요. 담배피는 부모와 같이 자는 아이나 따로 자는 아이를 대상으로 꾸준히 니코틴 검사했는데 아이에게 흡연자의 수치만큼은 아니지만 성인몸무게 기준으로 퍼센트로 계산했더니 흡연자 수치보다 니코틴이 퍼센트로 더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피부로 다 전달 된다는 것만 아세요. 아이를 기를때 흡연문제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많죠? 아이랑 스킨쉽 단 1도 없다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