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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보지도 않는사람인데..ㅎ

근데 니가볼까봐 니가 글을 남겼을까봐 바보처럼글을 보네
달달한게 먹고싶은가봐 지금너는ㅎ
같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들지만
닫혀버린문같아 섣불리 다가설수가 없어 속이상하다.

밥도 안먹히고 생각만 많아지고..
정말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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