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수시로 자기팬티안에 손을 넣어 긁어요
결혼하고부터 계속 보는 모습입니다
쇼파에앉아 티비보면서, 오른손으로 밥먹으면서 왼손으로,
나와 대화하면서도 계속 긁어요
그러지좀 말라고하면 답답해서, 따가워서, 땀차서,
라고하는데
방금도 자다일어나서 거실로 나오면서
한손은 팬티안,
애들과 밥먹다가 그 모습보니 짜증나는데,
계속 멍때리면서 쇼파에 앉아 긁고있는 모습에
정말 버럭! 했네요
안그래도 배고파, 밥밥밥 거리는 소리에
지긋지긋한데,
정떨어지는 저런 모습만 보니 징글징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