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 괴롭혔던건 그 사람을 놓지 못했던 내 자신이였다
2. 우린 달랐고 우린 특별했고 이런건 착각이다
3. 결국 헤어진 이유는 간단히 말해 '딱 그만큼 좋아해서'
4. 그 사람을 놓는게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 (친구 만나고 바쁘게 지내는거 도움은 되지만 일시적이다)
5. 추억을 미화시키지 말것 (사랑할 때는 누구나 다 잘해준다)
6. 의미부여 하지마라 (마지막에 뭐라했던 결국 나랑 같이 있기 싫으니까 떠난거다)
7. 대부분의 찬 사람(차인듯 찬 사람 제외)들은 절대 차인사람만큼 힘들지 않다
8. 시간이 약이다. 시간이 지나니 객관적으로 그 사람을 다시 볼 수 있게되더라. 객관성이 생기니 정이 떨어진다
9. 나중에 연락오는건 절대 반가워할일이 아니다. 내가 죽겠을 때 떠나놓고 몇달 지나니 아쉬워서 연락오는건데?
10.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내가 결정할 수 없다. 그냥 세상의 이치에 맡기고 신경끄자
가장 소중한건 내 자신이고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놀랐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다 털고 다시 일어나실 수 있어요.
이별은 어쩌면 나한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마주친 수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과정 같아요. 중요한건 이를 극복하는거죠.
안좋게 차이신 분들께 가장 힘든건 그 사람을 용서하는게 될거에요. 저도 그 사람 미친듯이 욕해보고 저주도 해봤는데 그럴수록 안 좋은 기억들 꺼내는거에요. 결론은 제 자신만 힘들어젔어요.
용서가 안되면 그냥 신경 안쓰고 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인생의 초점을 그 사람이 아닌 자신한테 돌려보세요. 내 인생인데언제까지 다른사람만 생각하고 살 수는 없죠.
지금 이 고통이 여러분을 더 강하게 만드는 힘이 될거에요.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요.
다들 힘내세요!! 우리는 소중한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