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품이 큐티 ^ ^
{마가복음 1 : 14 ~ 20}
[나의 재능을 살리는 복음전파]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곧 그물을 버려 두고 _으니라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저희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곧 부르시니 그 아비 세베대를 삯군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원어사전
복음:eujaggevlion(2098, 유앙겔리온)
기쁜 소식 good news, 복음 gospel.
이 단어는 '승리의 소식'이나 전달문을 나타내는 전문 용어가 되었다.
(a) 유앙겔리온은 '기쁜 소식'을 의미하며, 또한 '기쁜 소식에 대한 보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전달문은 주로 승리의 전달문이지만 기쁨을 가져오는 정치적이며 개인적인 전달문에 대해서도 사용된다. 이러한 전달문들은 신들의 선물로 간주된다. 전달문을 받았을 때, 감사함으로 또한 신들로 하여금 그 선물을 지키도록 하기 위해 신들께 희생제를 드린다.
전파하다:khruvssw(2784, 케륏소)
고지하다, 알리다, (크게 소리로) 선포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a) 동사 케륏소(Homer 이래)는 '사자가 되다, 사자의(로서) 직무를 수행하다'를 의미한다. 보통 이 단어는 전이된 의미로, 그의 직무 수행에서 사자의 활동을 묘사한다. 사자에 요구된 중요한 특성은 그가 좋은 소리를 가져야 하는 것이므로, 이 단어는 항상 '큰 소리로 외치다, 선포하다, 선언하다, 알리다(고지하다)'라는 기본 의미를 지닌다.
이 동사는 '부르다, 소환하다, 호소하다, 간청하다'를 의미하기도 한다. 사자가 선언한 것과 일치하여 케륏소는 '제시하다, 금하다, 지시(명령)하다, 요구하다'를 의미한다. 상업적으로는 '팔다, 경매하다'를 의미한다.
이 단어의 일반적 의미는 '알리다'이나 구체적으로 '포고하다 to herald'를 의미하기도 한다.
(b) 필로는 종종 케륏소를 사자의 '외침' 또는 '공포나 포고', 또는 특히 (비유적으로)포상이나 승리에 대한 '공표'를 뜻하는 말로 사용했다.
요한:!Iwavnnh"(2491, 이오안네스)
요한 John.
이오안네스는 히브리 이름으로 요하난 또는 예호하난이며 그 의미는 '그에게 여호와는 은혜롭다'를 뜻함
# 예수님은 때가차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우셨다고 합니다. 진정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본문의 성경 시대부터 지금까지 확장되는지 살펴봅시다.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과 백성 영토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복음 전파의 환경이 되었고 점점 이 세가지 주권과 백성 영토가 앞으로 놀랄만큼 확장되어질 것을 예수님은 예언하신 것입니다.
영토의 환경에 대하여서는 비록 로마가 처움에는 기독교를 반대 하였지만 그들이 알지 못하게 주님은 사용하시는 것을 봅니다.
로마가 유럽과 소아시아 정복을 위해 국경을 무너트리었고 로마군을 통해 치안을 유지하고 있었고 로마군을 통해 안정된 도로가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디아스포라 크리스찬은 국경의 제약없이 강도의 위험이 덜하며 탄탄한 도로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신성로마제국을 통한 기독교의 공인으로 더욱 확장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권에 대하여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천사들의 전쟁에서 마귀는 쫓겨나고 이땅에 은신하지만 광야에서 예수님은 마귀에게도 승리하시고 권세를 회복하시고 점점 확장해 나가십니다. 예수님께 패한 마귀는 현재 게릴라 전과도 같습니다. 제대로 자신의 기를 펴지 못하고 열악한 국가 등지에서나 자신의 세력을 확장합니다. 북한과 이슬람의 고립된 국가 외에는 소련이 러시아 정교회를 인정하고 중국도 삼자교회를 통해 기독교의 세력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성민인 하나님의 백성에 대하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그의 백성들의 죄를 사하시고 하나님께 돌리며 점점 전도되어 크리스찬은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드디어 로마와 전세계에 하나님의 백성이 편만하게 됩니다. 현재에 들어서는 소아시아 로마 아프리카, 러시아, 미대륙, 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 등으로 복음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땅과 백성 주권을 인정하여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전파는 교회는 신부요 신랑은 예수님이라 하였습니다. 이땅에 정치군사 경제 사회 모든 것을 다스리는 신랑이 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기간동안 신부답게 오직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만약 신랑의 그 자리를 빼앗고 무력으로 세계에 복음을 식민주의 선교역사관이나 제국주의로 전한다면 오히려 복음 전파는 멀어지고 세계1,2차 대전같이 휴유증이 커지고 인류의 자멸을 초래할 뿐입니다. 신부인 교회답게 오직 사랑으로 복음을 전합시다.
어찌하든 지금까지 나라의 형성조건인 기독교의 주권, 영토, 백성은 인류의 3분지 1을 형성하여 하나님의 나라는 점점 확장되어져 가는 것을 봅니다. 현재 신학자들에 의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서쪽 방향을 향해 확산되어진다고 합니다. 예루살렘을 기준으로 하여 유럽과 아프리카 영국 이후에는 더 서쪽인 미국에서 전파되고 그 다음은 더 서쪽 한국을 중심으로 다음 단계에 접어 든 것은 중국 이후에는 이슬람 그리고 최종 시작지와 종착지인 예루살렘이라고 합니다. 복음이 예루살렘에 종착될 때 믿을 사람은 다 믿을 기회를 주었으니 세상의 종말이 온다고 하죠
또 복음은 그 부흥의 나라에 이르게 되면 그 뒷 나라는 복음의 열기가 다소 식어지는 것을 봅니다. 유럽이 식어지고 다음은 미국의 순서인거 같습니다. 유럽은 우리나라 교인들이 가서 부흥을 위해 다시 기도의 불을 지펴주고 있는 현실입니다. 미국이 식어지고 있는 기준적인 현상은 동성애의 합법화인거 같습니다. 신구약에서 반대하고 종말의 징표인 동성애를 국가적 법으로 공인한 것은 성경을 무시하고 방종의 극치를 나타내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을 이어 중국에 복음에 열기가 오르고 있다는 증거는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복음의 퍼센티지는 적지만 인구가 많기에 기독교 신자가 우리나라보다는 더 많은 나라입니다. 제가 다닌 신학교의 교수님이 거기서 강의를 했는데 강의도중 한국처럼 잠깐 여유 시간을 가져 볼려고 했는데 학생들이 대충하지 말라고 혼이 나셨다고 합니다. 한국의 신학생은 여유시간을 주면 좋아 하지만 그들은 교수랄지 신학인재들이 너무 없기에 그분의 평생 한번 듣는 강의를 너무도 귀중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 그들의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는 일입니다.
이 거대한 축복의 흐름에 동참 시키고자 오늘 본문의 예수님은 최초 제자를 부르십니다. 제자로서의 나아감에는 자기 부인과 가정과 직장까지 부인해야하는 열심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각자의 위치가 있게 됩니다. 전임 사역자, 자비량 교역자, 평신도 사역등이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를 찾아서 그 안정감과 확신 가운데 방황하지 말고 봉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복음을 전하여야 할 제자와 같은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같은 전임 사역자, 바울과 같은 평일에는 일하는 주일파트나 자비량 선교사,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와 같은 평신도 사역자의 3대 방향이 있습니다. 미국의 초대 부흥기 그들은 높은 자나 낮은 자가 하나되어 기독교 국가를 만든 나라였습니다. 미국의 상당한 부호들은 교회를 세우는데 천문학적인 투자를 해왔고(우리나라도 부호가 다 목회자가 되기보다 부호 고대로 남아 교회를 물질로 후원하였음 합니다.) 역대 대통령 대부분은 성경에 손을 향하여 국가의 이념을 세우는 국가 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학교의 예배 채플을 없애고 변질된 자유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애국가의 하나님의 보우하사 와 같이 기독이념을 받아들이고 이승만 대통령의 어린시절 나라가 강탈당해가는 억울한 옥살이에서 그의 신념은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이 나라가 살수 없다 라고 고백합니다. 그리하여 미국에서 여러 문물과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미국의 도움을 받아 악한 김일성주의 우상사상을 몰아내고 제헌 국회 때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하였고 국가조찬기도회를 시작하여 온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기념을 지금도 갖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의 기독교 정체가 있지 않길 원합니다. 다행히 신학생의 수는 통계상으로는 줄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성경에 한달란트라는 재능을 가진 자는 하는 일 마다 부정적 시선으로 일도 안하고 게으르지만, 두달란트 가진 자는 자기의 능력을 모두 발휘하여 주님께 성령의 열매, 전도의 열매를 드립니다. 어느 영역에서든 성령의 열매, 전도의 열매를 맺을 것인지는 온 지천에 깔리어 있습니다. 자기 손과 발이 닿는 곳입니다. 자신의 거룩함, 가정을 향한 모습, 직장의 활동, 이웃간의 관계,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착하고 충성되고 부지런한 주님의 종이 되어 부활의 날 예수님 앞 잘 했다 칭찬과 상급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가 한달트 작은 재능을 가지었다하더라도 그것에 감사하면 또 한달란트를 남기도 그것이 커져 두달란트에서 4달란트를 남기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열등감은 감사하는 맘과 대비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맘은 진취적인 기상이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높고 깊습니다. 우리 가는 길을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뭔가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 감사하며 늘 주님을 전하며 전도인의 모습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러한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할렐루야!
존귀하신 하나님, 오늘도 매일도 우리의 주인되어 주셔서 주님을 알고 주님을 전하는 자로서 항상 쓰임 받게 하소서 주님께서 이 땅에 내려 오셔서 우리 인간의 모든 고통을 대신 당하신 것을 우리의 고통을 다 대신 지시기 위함입니다. 그 고통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고 치료를 받고 죄 사함을 받습니다. 이제는 주님께서 우리를 작은 예수로 삼으셨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여 우리 모두 남의 위로자 치유자 용서자로서 주님의 제자된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피의 공로로 많은 이들을 우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