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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핸드폰 점유물이탈횡령 아줌마

ㅇㅇ |2017.06.25 12:44
조회 1,849 |추천 3
80세 할머니가 인사동에서 잃어버린 핸드폰을
옥수역에서 남편과 함께 그곳까지 가 받았다고 합니다.
본인의 핸드폰 연락처도 안알려주고 착불택배로 거절했던 분이
2시간 거리를 오라고 시키면서 약속도 깨고 전화도 안받고 대전가고 그러면서
결국은 옥수역 8번출구에서 만나서 받았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폰 못받으면 어떡하고 걱정을 하면서 혹시 나쁜 사람이여서
소액결제 등 전화폭탄을 하게 한 것 아니냐고 걱정했는데....




정말 리플처럼 사례금이 없어서 삐져서 사람 가지고 논건지 몰라도
정말 못되 쳐 먹은 아줌마 입니다.
정말 신상만 알면 점유이탈회령으로 고소 하고 싶었는데
제 어머니 일도 아니고 어머니의 지인 일이라서 어떻게 제가 오지랖 떨 수도 없어서 지켜만 봤습니다.


타인의 물건 손대지 마세요. 잃어버린 사람은 그 장소에 다시 나타납니다.
아니면 그냥 파출소에 가져다주면은
경찰서 분실센터에 잃어버린 날짜 물건을 조회하면 사진과 함께 올려지니깐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못되쳐 먹은 아줌마!!
타인의 물건 가지고 인사동에서 옥수까지 쳐 가지고 가지 마세요!!!
거지 인가? 핸드폰도 없어서 몰래 쓰려고 햇나? 사례금 받으려고 가지고 간건가??
어디 옥수에서 파출부하는 아줌마 인지 모르겠으나
80세 노인을 그렇게 엿먹이는거 아니다!!
니도 꼭 벌받은꺼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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