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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취집'하신 여성분 계신가요?

|2017.06.27 12:45
조회 10,346 |추천 0

회사 다니다가 남편 만나서, 혹은 아예 회사 안다녀본 주부분 계신가요?

살만 하신가요?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본인분들 외모,집안,학벌 등 수준은 어느정돈지도 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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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이왕 궁금한게 더 있어서 물어봅니다.

어떤 댓글에서 "능력이 쥐뿔이라 마누라 맞벌이 시키는 주제에..."

하는 내용을 봤습니다. 혹여 맞벌이집 남편은 전업주부 남편보다 능력이 떨어져

마누라 고생이나 시키는 남편인가.

추천수0
반대수25
베플남자판은처음|2017.06.27 13:25
취집...이란 말 자체가 전업주부를 비하하는 단어 아닌가요? 제목으로 '연봉 1억 넘는 한남충 결혼 준비 어떻게 하세요?' 라든가, '된장녀들의 성형수술 평균 비용은 얼만가요?' 라는 식의 질문이나 마찬가지네요. 자신의 의문을 내세우면서 이상한 단어를 섞어다가 특정계층을 비하하는, 뭔가 동기부터가 불순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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