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가 남편 만나서, 혹은 아예 회사 안다녀본 주부분 계신가요?
살만 하신가요?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본인분들 외모,집안,학벌 등 수준은 어느정돈지도 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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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이왕 궁금한게 더 있어서 물어봅니다.
어떤 댓글에서 "능력이 쥐뿔이라 마누라 맞벌이 시키는 주제에..."
하는 내용을 봤습니다. 혹여 맞벌이집 남편은 전업주부 남편보다 능력이 떨어져
마누라 고생이나 시키는 남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