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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 체육회 비리 기사

배드민턴 |2017.06.28 18:52
조회 50 |추천 0

 

- 형사처벌 사건에도 내부적 징계로만 끝나 관계자들의 시위로

 

- 위조 및 무단 도용된 도장을 견적서에 사용

 

- 경미한 처분으로 끝난 “승부조작” 인재발굴 육성의 걸림돌

 

 

 

 

뉴스 전문

http://url.lota.co.kr/AJF

 

 

 

-요약

 

 

최근 제주시 생활체육회의 비리로 경찰, 시장 등 14명이 입건된 사건이 있었던 가운데 광주광역시배드민턴협회 관계자인 H씨 외 관련자들이 “지방재정법위반”으로 광주시경찰청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 또한 광주광역시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지난 14일 현 사무처장 L씨와 전 사무처장 M씨, 현 총무팀장 C씨, 현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탁구실업팀 감독 K씨가 “업무상 횡령, 배임, 보조금관리에대한법률위반“으로 검찰에 기소됐다.

 

이들은 부정한 방법으로 빼낸 보조금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개인적으로 사용한 보조금은 체육회나 팀을 위해 사용하였다고 밝혔지만 광주시경찰청 담당 수사관에 따르면 “보조금은 종용한 행위 자체가 처벌대상”이라고 하였다.

 

 

 

광주광역시 체육진흥과 관계자 말에 따르면 “그동안 진행 해왔던 행정 교육이 미흡하여 벌어진 것이고, 광주광역시체육회의 종목 단체의 수에 비해 관리해야 할 인원들이 턱없이 부족한 사정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기존 1년에 1번 이루어졌던 행정교육 시간을 최대한 할애하여 분기별로 늘리는 방안을 세우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보조 해왔던 보조금 축소 및 관리단체 등록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이 서로 봐주면서 억울한 사람만 만들고 있더라고

 

관계도 엄청 복잡하게 엮여 있고 오래된 것 같구

 

 

 

 

출처는 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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