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 고문하고, 꼬챙이에 꿰서 죽이고, 인두로 지지는,,,

박광오 |2008.11.02 17:58
조회 20,525 |추천 0

자기 교리에 맞지 않는다고 사람 고문하고, 꼬챙이에 꿰서 죽이고, 인두로
지지는 마녀사냥을 소위 하나님을 잘믿는다는 선민들 칼뼁같은 성직자들이
그런짓을 자행한거 아시죠? 예수님시대 때도 안믿는 이방인들이 그짓거릴


한게 아니라 선민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뭐 자기들 딴에는
이단의 괴수 한 마리 처형했다 그랬겠죠. 하지만 하나님과 인류의 역사는
정통 바리새파 vs 사두개파 사람들을 불신자 살인집단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렇담 오늘날은 어떨까요? 실제로 이단중에는 백백교, 용화교 JPS 등등
호색숭배 피가름 집단이 쭈욱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신도들의 호주머니와 몸뚱아리입니다. 그와중에 ‘패싸움’이 일어나는거죠.


자칭 하나님교는 배교자를 죽여서 포크레인으로 파보니 해골들이 와글글!
근데 정통은 왜 타락할까요? 정통목사중에도 이런자들이 있기 때문인거죠.
곁으로는 의인인척 하죠. 이번 진목사 사건만해도 나중 법적문제 생각해서


철저히 가족들을 이용해 납치, 감금, 개종, 쿠타, 정신병원행이 이뤄집니다.
철저하게 목사는 뒤로 빠지는거죠. 후환 때문에 개종이 안될시 정신병원에
쌩사람을 강제입원시켜서 강제로 정신병약까지 먹게 만들구요. 당신같으면


이상황에 정상인이라도 안돌아버리겠냐구요? 가족들이 다 목사꾐에 삘가서
자신을 마귀들린사람 대하듯이 하는데요. 완전 당하는 사람입장에선 생지옥
인거죠. 다행히 극적으로 탈출한 피해자의 고소로 전모가 밝혀진거 랍니다.


결론은 자기 교리에 맞지 않는다고 사람 고문하고, 꼬챙이에 꿰서 죽이고,
인두로 지지는 마녀사냥을 칼뼁같은 선민들이 했던것처럼 오늘날에도 역시
선민들이 메카시 열풍이니 뭐니 애매한사람들 많이 희생양 만들지 않나요?


이번 ‘사이버모욕죄’도 최고 9년형이라는데 이쯤되면 마녀사냥이나 같아요.
왜냐? 9년이면 사형수나 무기수나 강력범죄 형량이나 거기서 거기,, 거든요.
또, 9년이면 인생 좋은시절은 다가거든요. 근데 이 법도 개신교정권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조아조아|2008.11.02 20:31
후..그래서 너 그렇게 고문해달라는거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