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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녀의 생활요리 15탄!

나도나도 |2017.06.29 09:25
조회 59,508 |추천 10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 올려보고 갑니다! ^ ^

 

 

 1. 아침밥상(고등어구이, 고추장찌개, 표고버섯&파프리카 볶음)

 

제대로 된 밥상은 호사라고 생각해 요즘 집에서 챙겨먹은적이 잘 없었는데,

왠만하면 집에서 잘 안 굽는 고등어가 너무 간절하게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홈플러스에서 사온 생물 고등어 구워서 갓지은 밥이랑 요렇게 아침밥상 차려보았습니다.

 

 

 

 

 

2, 고추장찌개

 

고추장찌개를 자주 먹어본 기억이 없어서 해봐야지 이런 생각이 없었는데,

 TV에 자주 나오다보니 한번 해봐야지 하다가 겨우 만들어 본 거

난생 처음 끓여보았던 고추장찌개, 두둥! 왠걸, 밥도둑이던데요?

 

 

 

 

 

고기, 감자, 당근, 애호박, 양파 이렇게 깍뚝 썰기해서 준비해두고

고추장 4, 고추가루2, 다진마늘, 소주 약간, 후추, 진간장2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둡니다.

 

 

 

감자 -> 당근 -> 고기 -> 애호박 -> 양파 단단한 거 순으로  기름 두르고 볶다가

적당히 살짝 있었다 싶으면 양념장 넣고 볶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육수(멸치 + 다시마)를  붓고 약 10분 - 15분 국물이 자작해질때까지

끓여줍니다~  이때 좀 간이 심심한 거 같으면 조금 첨가하셔서 맞추면 될 거 같애요~

 

 

 

갓지은 쌀밥에 척 올려서 비벼먹으면 완전 밥도둑, 꿀맛!!! ^ ^

 

 

 

 

 

3. 김치 콩나물 볶음밥

 

냉장고에 무쳐두었던 콩나물을 버려야할 것만 같은 슬픈 예감이 들어

김치넣고 볶음밥 만들어 새 생명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윤식당에서 너무너무 예뻤던 정유미 언니가 밥그릇 뒤짚는게 너무 생각이나서

이렇게 저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ㅋ

 

 

 

4. 깻잎전 & 육원전

 

갑자기 비오던 날 간절히 생각났었던 깻잎전과 육원전.

조금만해서 요렇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 ^

 

 

 

 

5. 쇠고기낙지 야채볶음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순간 보였던 게 낙지와 쇠고기 그리고 야채들이여서

쇠고기, 낙지, 파프리카, 마늘, 양파 넣고 후추랑 소금간만해서 볶아 먹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거라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 ^

 

 

 

 

6. 홈메이드 스테이크

 

노총각 요리자님 인스타에서 자주 보았던 스테이크!

너무 맛있어보여서 한번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면서도 선뜻 잘 안해졌었는데

홈플가니까 요즘 호주 청정우가 되게 싸더라구요~

예전에 아웃백가서 너무 맛나게 먹었던 게 생각나서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소스없이 소금, 후추간만 봐서 이렇게 구워보았습니다.

늘 한우만 먹어야지 이런 생각이 강했었는데 호주산 고기도 괜찮더라구요~

부드럽고. 와인 아닌 이슬톡톡이랑 푸짐하게 한상! 한팩 사서 2번 해먹었어요!!

 

 

 

 

 8. 샌드위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모아모아 만든 별다른 레시피도 없는 샌드위치~

 

 

 

 

8. 감자계란샐러드

 

요즘 햇감자가 너무 싱싱해보여서 사왔더니 막상 뭘 해먹어야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로 탄생~ 감자랑 계란 삶아서 파프리카, 오이 다져서 만들었어요~

 

 

 

9. 샌드위치2

 

위에 만든 감자계란 샐러드를 듬뿍 넣어 탄생시킨 샌드위치!

간만에 그릇샀더니 기분이 너무 좋아서 예쁘게 올려보았습니다~

전번에 담궈두었던 딸기청에 탄산수 부어서 만든 딸기 에이드와-!

 

 

 

 

 

 

10. 타마고 샌드위치

 

요즘 눈에 한참 들어왔던 타마고 샌드위치!

사실, 일본에 여행갈때마다 먹을것들이 너무 많아서 편의점 음식엔 눈돌릴틈조차 없어서

먹어보지 못했었는데 막상 눈에 자꾸 보이니 먹어보고 싶은거예요ㅋ

그래서 만들어 보았던 타마고 샌드위치-! 계란이 얼마나 보드랍게 구워지는지

그것이 가장 중요한 듯 싶습니다~

 

 

 

11. 고르곤졸라 피자

 

또띠아 위에 다진마늘 볶아 올리고 고르곤졸라 치즈, 모짜렐라 치즈, 생모짜렐라 치즈 3등분 올려

오븐에 구워 완성한 피자!

 

 

 

12. 샐러드

 

 

 

 

13. 어묵탕

 

친한 언니가 선물로 사주신 수제어묵으로 끓여본 어묵탕!

 

 

 

 

14. 알리오올리오

 

갑자기 불현듯 생각이 나서 만들어 봄!

맥주랑 한잔~!

 

 

 

 

15. 냉면김치

 

냉면을 너무 좋아해서 냉면 김치도 한번 만들어보자 싶어서 또 혼자 사부작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려울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만들어보니 그렇지 않더라구요! ^ ^

 

 

 

 

16. 초대상

 

동네 친구들 불러서 간단하게 집밥해먹었어요~

냉면 만들고 계란장조림, 콩나물 무침, 된장찌개, 삼겹살 구워서

한끼 먹었습니다~

 

 

 

 

17. 양념막창

 

막창, 곱창, 닭발 이런 거 너무 완전완전 사랑하는 1人

마트가서 양념 막창 시식해보고. 음.음. 음. 응?????!!!!!! 

집에와서 만들어 본 양념막창.

 

 

 

남은 건 치즈 올려서 오븐에 구워서 먹었습니다~

 

 

 

18. 아침밥상(삼겹살, 막창, 오징어볶음)

 

 

진짜 한껏 욕심 듬뿍 내보았던 주말의 아침밥상.

 

삼겹살, 막창 굽고 전날 만들어 두었던 오징어 볶음도 갓지은 밥에 올려

한상 푸짐하게 차려 먹었드랬죠~

 

 

 

 

 

 

 

19. 애호박전 & 김치전

 

고추장찌개 끓이고 남은 애호박이 생각나서 전굽자 했더니 불현듯 김치전도

먹고 싶어서 요렇게- 두개 다 먹어보자 싶어서~ ㅋㅋㅋ

놓치지 않을꺼예요~ ㅋ

 

 

 

 

 

20. 만둣국

 

만둣국 생각이 가끔 날때가 있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21. 메밀소바

 

한동안 갑자기 너무 덥고 짜증도 나고 시원한게 생각이 간절해서 만들어 보았던 메밀소바!

늘 사먹거나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쯔유만 있다면 이렇게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오뚜기!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기업이라 식재료 떨어지면 의무적으로 그리고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되더라구요~ (절대 협찬 받은 거 아닙니다!!!)

 

 

 

 

 

22. 비빔국수

 

국수 이런 거 좋아하지 않는데 여름되면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비빔국수-!

신김치 쏭쏭 썰어넣고 새콤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건 전번에 대공원 장미 축제 때 찍은 사진!

 

날이 더워졌는데 식중독 조심하시고 든든하게 끼니 잘 챙기셔서 여름 잘 나시길-!

기분 좋은 날들 보내세요-! ^ ^

 

 

 

 

 

 

추천수106
반대수3
베플|2017.06.30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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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7.06.30 17:05
헐~~ 김치호박전 아이디어 쩌네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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