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새언니는 결혼한지는 4년지났어요 오빠는 공기업 근무중이고 새언니는 이니스프리 매장하나 운영하고있어요 원래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고 그쪽 일이 하고싶었다더군요
저도 왠만하면 네이트판에 나오는 시누이들처럼 그러지않고 새언니랑 친하게 지내고싶었어요 저희 부모님도 새언니 부담스러울까봐 집와라 전화해라 절대안해요
근데 좀 서운한게 제가 물어봐도 단답식으로 얘기하고 그냥
음.. 차가운사람? 이에요
집에 잘오지도않고 저희엄마 생일날에도 매장이바빠 죄송하다고 전화랑 돈봉투만 딸랑 보내고
저희 엄마 바쁘니까 그럴수도있지 말하지만 내심 서운하신거 같아요
제 생각이지만 저희집 무시하는거 같고 결혼할때 많이는 아니어도 아빠가 2천만원 보태쓰라고 주셨거든요
솔직히 1년에 오빠부부 2번보면 많이본거에요 차로 40분 거리인데 자주오란게 아니라 만나서 밥한번먹을시간도 없는건가요?
새언니한테 얘기하고싶은데 좀 조심스럽네요 제가 시누짓하는걸까요? 서운해하면 안돼는건지
오빠부부가 정말 너무한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