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

힘듦 |2017.07.02 19:39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번에 고민거리가 있어서 궁금해하는 24살 남자입니다.
웃기긴 한데요 
저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근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보기만해도 너무 좋습니다 .그냥요
그래서 고백을 했었어요.. 고민을 들어주다가 질투심? 도 있고 너무 괴로워서요.
사실 이사람(이하 A)을 좋아하는사람이 저말고 B 가있습니다.
그러나 A는 C를 좋아하구요 .
그러나 C는 A의 답을 회피하는 상황이엇습니다. A가 C에게 고백하고나서 C가 싫다고 해서 
A는 마음정리하려 했으나 C가 A와 친구로 지내고 싶어 A에게 가끔씩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
A는 그것땜시 또 기대를 하구요 .그러나 저가 그걸보고 너무 가슴이아파서 A 몰래 직접대면을 햇습니다 .그러나 C에게서 나온 말은 A를 안좋아한다. 였구요 저는 너무답답해서 왜 그러면 싫다고 말을 해놓고 계속 그러냐? 해서 저는 그녀 몰래 당신이랑 만난거라고 말을 했고 그사람이 다음주 내로 결판을 내준다고 했습니다. 내가 왔다는 사실은 비밀로 붙이구요.
그래서 저도 회사원이니 근무를하다가 A가 B랑 완전히 정리 한다고 . 말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자기는 C랑 완전히 정리되면 저에게도 호감이있으니 사귀겠다고 말했었구요. 물론 그녀보다 저가 더 그녀를 사랑하겠지요 .
그렇게 B를 완전히 정리를 했으며 C에대한 대답도 알고 있으니 A랑 지내고 있었습니다. 같이 손도 잡고 포옹도하구요. 걔도 C에게서 어떤 대답을 들을지 알고 있다고 했었으니깐요.
그런데 
A는 어느날 저에게 말했습니다. C랑 헤어지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자기혼자 지낼거같다고. 그래서 제 고백은 거절할수도있다고.
순간 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저가 제발 저를 믿어달라고 장문의 카톡도 보냈으나 걔는 답이없네요
그리고 아침에 인제 잘 일어났냐고 문자 하고 카톡하고 그랬을때는 그것에만 답을주고요.
믿어 달라는 말에 대한 답을 회피하듯 말이죠 
너무 힘듭니다. 오늘 그녀에게 또 문자를 보냈으나 그녀는 제 문자를 무시하네요


마음을 정리해야하는걸까요?
이런 두근거림은 처음이었습니다 .여자 때문에 울어본적도 처음이고 있는힘껏 제마음을 부딪힌적도 처음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알아주지못하네요
정말로 힘들어요 .
그녀를 기다릴수는 있지만 그녀는 일주 이주로 마음이 정리 될만한 상태도 아닐거같아요
그냥 모든걸 놓고 싶기도한데.
혹여나
혹시나
그녀가 나를 봐줄까봐 너무 기대되기도 하구요 잠도 제대로 못잡니다. 자다가 계속 깨고
어떨땐 그녀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해서 나도 사랑한다고 말했는데 잠에서 깨구요 ㅋㅋㅋ
하 진짜 너무 괴로워요 그녀랑 어떻게 이야기를 해보고싶고 결판도 내고 싶어요 진짜로 !!
차라리 싫다고 꺼지라고 이러면 저도 상처를 받겟는데 왜 답을 안줄까요
미치겠습니다 진짜로 
정말로요 그녀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날정도로 보고싶은데 
왜그런걸까요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