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판여러분께 여쭤보려고 동생이 이야기해준 그대로 한번 적어봅니다. 아침7시에 동생이 친구와 함께 밥을 먹으러 갔는데,
손님이 거의 없었어요.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아주머니가 뭐라고 하는겁니다 . 들어보니 머리를 만지지 말라 누가 식당에서 머리만지냐고 하더라구요. 일단 아무말안하고 가만히 밥 나온거 먹었답니다 . 그러다 얼마안돼 지나다니면서, 또 머리만지지말라 지적을 하셨어요.
머리를 빗으로 막 빗은것도아니고 날씨가 더워서 잠깐 묶으려고 한거였는데 동생이 옆에서보는데 아닌거같아 친구가 잠깐 화장실간사이에
일하는아주머니께 가서
원래 손님한테 그렇게대하냐 저희엄마가 이쪽일을하셔서 (뭐라고하기 싫은데...) 이런식으로 물어봤데요
근데 오히려 영업방해로 신고하겠다면서
(동생이 화낸것도 절대 아닙니다.) 옆에서 말을하든말든 무시를 당했어요 친구가 화장실에 오자 동생을 말리고 그냥 나왔어요
별것도아닌데 동생이 과민반응 한건지
어떤건지 판여러분생각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