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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예비시누이 반말

뭐지 |2017.07.04 15:54
조회 5,448 |추천 0
곧 결혼을 앞둔 신부인데요


예랑이 여동생과 제가 동갑인데


어제 같이 밥먹었거든요



근데 저한테 너 얼마버니?이러는거에요


딱딱하게 하지말고 서로 말편히 하자는데


저는 싫거든요 성격도 장난아닌거같고 담배도 피네요



어떡해 말해야할까요? 벌써부터 무섭네요
추천수0
반대수19
베플남자ㅇㅇ|2017.07.04 16:07
얼마 벌면? 이러시지. 예랑 암 말 안하고 있었단거 보니 앞으로 방패 해주긴 글렀음. 솔직히 님이 지금 결혼까지 앞둔 마당에 이런 맘 상하는 일로 결혼 안 할거 까지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시누가 저지.랄인데 시모가 하는 말들도 남편이 방관할건 뻔할 뻔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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