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편순이예요 편의점일한지 5개월차 이구요
저희 편의점은 토토를해요
그래서 토토진상들이 진짜 많이와요....
진짜 하는건 상관없는데 돈 던지고 반말하고
막 환급할때 (ex_ 오십만 삼십만정도 넘는 돈을 환급해달라하면
못해줄때도 있어요. 돈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하루가 멀다하고
다른데 왜 이만큼없냐, 사장한테 준비해놓으라해라
진짜 민폐개진상들이 따로없어요. 얌심적으로 그렇게큰돈을
어떻게 계속 포스에 넣어두나요??
금고에 넣어두거나 없을때마다 장사할 마음 있냐 이카고
여긴 장사도 잘되면서 왜 환급을 안해주냐,
저쪽 편의점은 백만원도 해주는데? 이러면서 따지고
그럼 거기가지 왜 여기왔냐?
해줄때는 잘해주죠 30만이나 20만 저녁되면 많이 들어오니까
그런데 인간적으로 50정도되면 은행가서 찾은게 아닌가요?
저희가 그 금액을 하루종일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또 아침일찍이나 5시쯤와서 몇십만 환급해달라하면 짜증나기도해요 돈도안들어왔는데 환급은 못해주지 못해준다고 진상부리지
50정도된 돈이 없어서 사장한테 얘기해두라는게 무슨심보?
그만큼 현금을 받아야 환급이 가능한데 준비해둔다고
무작정 환급이 가능하다??
토토하는 사람들보면 하나같이 다 이기적이예요ㅜ....
어떤때는 토토하는데 계좌번호좀 불러달래요
여기서 다 뽑고 바로 현금으로 돈을 받아야 하는데
지들은 이게 귀찮은거죠 어이없었거든여 그래서
안됀다하니까 딴데는 다 되던데? ㅇㅈㄹ
그럼 거기가던가 왜 여기와서 진상인지 하나도 모르겠구요
또 막 교대할때 제가 옷을입고있었고 교대언니는
음료채우러 창고에갔는데 제가 옷입는다고 토토손님이온걸
못봤어여 아저씨가 큰소리로 부르길래
제가 급하게 나와서 토토용지 뽑아주는데
지 지인이랑 얘기하면서 어디~ 알바가~ 손님이 투표를하는데
하면서 주절거리고
또 웃긴게 토토하는데 컴싸를 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아저씨들이 맨날 가져가요
뜯어도 뜯어도 가져가요;; 와씨진짜 거지새끼들도아니고
시험치러가나? 편의점 테이블에 빈대같이 붙어서 갈생각도 안하고
요즘 덥잖아요 토토하던곳 치우러가면 시큼한냄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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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하는사람들 다 짜증나요진짜 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