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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블리

00700 |2017.07.09 04:29
조회 272 |추천 0

잠들기 전에 삐쳐서 잠들었는데 자다 깨보니 맥주 사러 편의점 갔다가 내가 좋아라하는 데자와 사다놓은 너.

사랑한다!

내일 아침에 해장국 끓여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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