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뭐라고해도 제가 사랑해서 결혼한 아내고
저는 보통새벽5시에나가는데
9시정도에 들어옵니다 자영업자라서요
그래도 아내보고 집안일 하나 하지말라고 하네요
제가 다합니다 육아도 저는 새벽까지 제가 아이보고
아내는 쉬라고했네여
용돈도 하루에 5천원씩 차비 그리고 커피
그리고 차라리 아내 명품가방 하나사줍니다
아내가 명품가방 받고 행복해하는데
뭐를 더 바랄까요?
5년된옷 입고다니고 꼬매서 입고다녀도
아무렇지도않습니다
다른사람들도 이렇게 한다고하고요
제가 사랑하는아내 끝까지 책임질겁니다
남녀분쟁 조장하는글 제발 그만올려주세요
그렇게 살고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