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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카톡 프사 상메... 희망이있는걸까요... 아니면 남자가생긴걸까요?

1233445 |2017.07.10 19:27
조회 1,325 |추천 0

헤어진지는 일주일됬습니다.. 헤어진 뒤 매일 자주바뀌는 프사... 의미심장한 상태메세지 아니면 친구들과 여행간 즐거워하는 모습..
너무 너무 그리워서 어제 그녀의 집앞에다가 장문의편지와 동영상을 놓고왔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메세지를 보낸뒤 20분뒤에 읽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 지났는데 아직 대답이없네요.
그래서 오늘 프사가 바뀐걸 확인하니... 프사를 내리고 상태메세지는 없고.  프사배경화면이 예전에 저를 처음보러올때 그 모습.. 그니까 저를 처음보러 올때 화장실에 찍은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해놓고... 카카오치즈에 이모티콘은 하트 모양의 발그레하는 이모티콘이더군요..
다른 배경화면도아닌 저를 처음보러올때 찍었던 사진이고... 또 처음보러왔을때 옷... 그리고 비트윈의 배경화면이었습니다.
찌질하고 구차한건 알지만.. 꼭 붙잡고싶은 사람이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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