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저임금 이야기 듣고나서 갑자기 빡치는 이유는....

ThanaTos |2017.07.13 02:58
조회 94 |추천 0
200만원 이하의 노동자와 200만원 이상의 노동자의 싸움이란다.
솔까 놓고 말해서 일반 노동자와 알바개념의 노동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직장을 구하게되면 보통 연봉 2400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공장이던간에 사무직이던간에 평균적으로 따져봤을때)
만약에, 시급 만원이 맞춰진다면 다른 직종의 연봉들이 같이 움직여서 오르지 않는다면.
내가 있는 직종의 연봉 인상률이 맞춰지지 않거나 비슷한수준에서의 인상이라면.
나 이거 때려치고, 알바하련다.
진짜로 최저임금 만원되면 중소기업 3교대 공장들어가도 실수령 300이상 나올텐데.
뭣하러 기술직 하고 자빠졌냐. 최저임금 만원되면 모든 인건비 40%이상 폭등이다.
올리더라도 점진적으로 올릴생각해야지 무조건 최저임금만 올린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사회적 파장을 생각해라. 만원만 주장할께 아니라 사회적으로 리커버할 시간을 줘야한다.
갑자기 빡쳤다. 최저임금 만원 인상되면 내년도 월급 협상할때 30%이상 인상 요구할꺼다.
안해주면 공돌이 들어가던지.ㅋㅋㅋ 알바 두탕뛰던지.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