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일을 다니고 있습니다.
(어딘지는 말을 못드리겠구요)
이번에 신입사원으로 영업사원을 뽑았습니다.
제가 입사한지 약1년정도 지난 후일이내요
힘들고 다닌지 1년이 넘어서 급여좀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사무실 팀장한태)
그랫더니 나중에 월급날이 되서 급여를 올려 줬습니다.
10만원.
그래서 급여가 세전 170이 된거죠
하지만 스트레스는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신입 영업 사원을 170주고 뽑고 있내요?
그래서 사장님한태 직접
말을 했습니다. 이건좀 아닌거 같다고
그래서 사장님이 하시는 말이
영업사원은 24시간 영업을 해야되니까
170이다.
(여기서부터 스트레스가 쌓이고.)
얼마전 어머니께서 생활비를 보태지말고 , 니가 돈 모아서 니가써라
라(니가 모아서 결혼자금 마련해라)
회사에서 2중장부를 이용하여 세후에도 160받을수 있게 되지만.
적금 100만원 보험금30 차량유지비
최근 부터 그래도 30으로 아껴가며 쓰고 있엇습니다.
(최근에 급여가 올랐으니)
얼마전 어머니의 친구분이 자기 딸 아들은 돈을 준다
라고 말을 듣고
어머니께서 너낸 아빠등골 빼먹고
돈도 안준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아주 별로 더라구요
(급여가 10만원 올랐으나.)
오늘 또 그러시더라구요
너내 10월 부터 생활비좀 보태라고.,....
저는 생각해 본다고 하고 말앗고
나보다 더 잘버는 동생은 돈을 드린다고 하고,.
드리는것이 맞는대.
기분이 상당히.......별로고.........
그딴일 하면서 그딴 취급 받으면서.
알도 할맛도 안나고.............
(뭐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