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부입니다.
항상그런건 아니지만
남편과 말다툼의 정도가아닌 싸우게되면
저의감정은 격해지면서 언성을 높이게되고
흥분을 하게되면 제어를 못하겠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 부터 부시고싶고
다 깨버리고 싶고 죽어버리고 싶어요..
쌩쌩달리는 차에 뛰어들고 싶고
칼로 저의심장을 찔러 죽고싶고
약을먹어 영원히 잠들고 싶어요 매번 그러는건 아니지만
이런생각이 들때마다 너무괴롭고 힘드네요..
이런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요..
불같은 성격을 조금이나마 다스리고 싶어요
이럴때 무얼하는게 좋을까요 어떤생각을 해야할까요
명상 같은거말고 누군가에게 좋은말을 들으면서
너그러워 지고 평안 해지고 싶은데 그런 모임같은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