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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 원룸인데 요즘 잠을 못자서 미치겠습니다..

ㅅㅇ |2017.07.19 14:35
조회 72 |추천 1
저희집이 사정이 좋지않아 방이 1개인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예 저희집 아빠 그리고 저 둘이삽니다.근데 저랑 아빠는 성격부터 하나하나모든게다 맞지않습니다.아버지는 자다깨서 티비키시고 또자다깨서 티비키시고 이러시고저는 잘때 되게예민해서 무슨소리만나도 눈을뜨는 그런남자입니다.그래서 이사오기전에는 방을따로쓰고 항상 문닫고 불다끄고 모든소리다끄고 잘정도로되게 암흑속에서 자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야좀 잠을잔거같고 다음날 일상생활하는데 지장이없어요. 그런데 지금은 일상이 너무힘듭니다........잠을 제대로못자서그런거같아요 하루종일 피곤하구요 ..오늘도 어제티비소리에 자다가3번이상깻다 다시잤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책없나요 .........하 미치겠습니다 진짜 못살겠어요집나갈까요 아버지랑 둘이 못살겠어요......조언좀팁좀방법좀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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