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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시모 사이다 복수썰

ㅇㅇ |2017.07.22 12:31
조회 19,892 |추천 3

안녕하세요~

전 마흔여덟 피부과 의사에요. 개원했구요~

근데 남편이랑 시모가 완전 막장 완전체에요~

전 한달에 2000만원 버는데 남편놈은 천한 공장 노가다해서 한달에 200밖에 못벌어요~

그래서 제가 집도해왔구 혼수도해왔구 생활비도부담해요~

근데도 저한테 독박가사 대리효도 시키는 막장시모랑 남편놈때문에 고생했었죠.

제사때 막장시모년이 저한테만 일시키고

애는언제낳을거냐고 계속지랄하길래

"난 요즘여자라서 60살에도 월경가능하고 넌 옛날년이라 여자로써 가치도없는 폐경충 디펜드나 차라.

요즘여자들은 관리잘해서 30넘어도 20대처럼 보여서

전문대 나온 40대 후반 여자라도 의치한약수 남자들이 줄 선다." 하니까

혈압올라서 쓰러져버리더라구요?

119 부르는척 딴데다전화하구 안불렀지롱~

그래서 쓰러져서 식물인간 됐어용~~~~

식물인간이라 제가 콧구멍에 물부어서 복수해용~~~~

어디감히 여자로써 가치도없는 옛날폐경충이

관리잘해서 20대처럼 보이는 마흔여덟밖에 안된 소녀의사한테 까불어~~~

넘 사이다죠?

추천수3
반대수72
베플ㅇㅇ|2017.07.22 13:07
환자분 약드실시간입니다 넘기는거지켜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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