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면 맘충의 90퍼는 돈없는사람이라는게 맞는말인듯
공사할때 자동차 클락션소리때문에 애가 넘어져 다쳤으니 병원비를 받아야한다는 사람부터
왜 귀저기가는게 민폐냐는 사람, 아이가 당연히 머리자르기싫으니 울고 움직이지 왜 돈을 더받냐는 사람 ㅋㅋㅋ
그리고 댓글로 맘님 속상했겠어요~~ 하고 동조해주는 사람들까지.. 부끄러운줄 압시다 우리
애 머리 자르는데 3만원인게 합당한가..?? 어른 머리도 마찬가지고 요새 미용실 너무 비쌈.. 우리 동네는 아기 머리는 만원임 원장님도 친절하시고.. 애가 울어서 머리 이상하게 잘렸다고 불평하는 엄마 한 명도 못 봄 오히려 미용사한테 미안해 하지.. 저 글에 미용실 예시로 나온 미용사는 장사할 생각이 없는듯.. 저렇게 말하는 미용사 한 번도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