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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부하직원 제가 힘들어요.

투포텐 |2017.07.22 19:23
조회 1,164 |추천 1
4월부터 새로 들어간 회사에 부하직원 4명이 있습니다.
그중 38살 남자대리 하나가 완전 상똘이에요.
29살 여자대리한테 집적대다 남자찬구생겼다고 이야기하니 무단결근 이틀..
지가 잘못했다하고 열심히 하겠다해서 그때는 넘어갔는데..
얼마 안되서 다른 남자직원이랑 업무땜에 티격태격하더니
저녁에 술쳐드시고 치고박고 쌈질해서 경찰까지 오고 쌍방고소하고 난리..
둘이서 합의를 하긴했지만 회사임원들한테까지 알려졌고 38살 상똘은 퇴사시키기로 했는데요.

이넘이 퇴사일까지는 그래도 업무에 신경을 써달라 따로 면담까지 했는데..
자리에 붙어있질 않아요. ㅜㅡ 퇴사는 이달말이구요..

같이 일하는 다른사람들 생각해서 자리이석은 자제하라했더니 그만둘건데 왜 그래야되냐고 ㅠㅜ 오히려 지랄입니다.
이런 똘 대처방법 있을까요.. 그냥 제가 깽값물어주고 한대 치고싶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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