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있을까?
Rhkr199
|2017.07.23 19:25
조회 52 |추천 0
너가 이글을 볼수있을까. 연락도 해서는 안되고 그래서 그냥 무작정 이렇게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 너무보고싶고 또보고싶고 항상 보고싶어 서로좋아하는데 해어진다는게 너무 슬프다 우리가 만난 9개월이라는 시간이 너무행복했어 지금은 우리가 남이지 아니 남이되어야만 하는 상황이라 항상 연락을 할까말까 고민도 하는데 어쩌면 내가 너에게 연락을 하는게 널더 괴롭히는 거라는 생각이들어서 연락을못해 정말 아직도 널 많이 좋아하고있는데 우리가 하루도 빠짐없이 통화했던것 처럼 오늘도 통화를하고싶다. 이제막 집에가서 너는 정신없이 친구들도 만나고 그러겠지? 그래도 다행이야 너가 다른지역말고 집에 있어서 외로움이 덜하겠지? 오늘은 너생각이 너무 나서 너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었어 혼자먹으니까 맛없다. 우린 만나면 주로 떡볶이를 먹고 너랑 먹을때는 정말 맛있었는데 하루하루 너가 너무 궁금하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만나던날 처음으로 웃으면서 보낸것같아. 그전엔 항상 그러기힘들고 연락을 안하다가도 다시연락이 되었는데 이젠 그런 기대조차 하기힘들다. 연락이라도 하면안되냐고 했는데 넌 그건 아닌것같다해서 그래도 원망안해 이유가 뭐든 그래도 끝까지 내가 싫어지거나 다른이유가 아니라서 그게 고마워 언제쯤 괜찮아질까 지금 내가처한상황 그리고 이제 너까지 없으니 너무 힘들다 항상 내가 기분이 안좋으면 애교도 부려주고 보러도와주는 너가 이젠 없다생각하니 혼자이겨내야하니까 태어나서 처음 너때문에 9년간 피던 담배도 끊었는데 지금 다시피고싶지만 너가 싫어하는거였으니까 잘참고있어. 너무답답하고 보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네이트판에 글을써 물론 너가 볼꺼라는 기대는 안하지만 항상 고마웠고 미안했고 아니지금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