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와 이혼후 3년동안 큰애는 제가 양육자이며 키우고
작은애는 애엄마가 양육자이며 키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애엄마가 작은애를 유치원에 등원시키고
작은애를 유치원에 방치시킵니다.
그래서 애를대리고 애엄마집에 가보았더니
다른남자와 벌거벚고 자고있네요...
그래서 애엄마한테 아이한테는 몹슬짓 이상한거 보여주지말라고 욕한바가지 퍼붓고
아이를 대려다줬습니다.
그랬더니 한시간도안되서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또잠적이네요,,
당연히 연락도 안받습니다.
아이를대리고 또집을찾가가보았지만 있는데 없는척을하는건지
문고리는 잠겨있네요,,
벌써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이런일이 처음이아니라 수없이많았고 이번에는 막무가내로 아이를안봅니다.
애엄마의 장모에게도 연락은해봤지만 장모는
애아빠인 제가 알아서 애엄마한테 연락해보고 해보라고 합니다.
애엄마한테 마지막경고라고 최후엔 아동학대로 신고할꺼라고 문자를보냈더니
장문의문자하나 왔네요..본인이 제일 먼저라고
자초지정은 이러합니다.
문제는 애엄마와 연락이되야 아이를 어떻게할지 상의를하는데
이건너무 자기멋대로입니다.
솔찍한마음은 둘째도 제가 양육하며키우고
애엄마를 아동학대로 구속이나 신고좀하고싶습니다.
한부모가정으로 나라에서 받아먹을건다먹고 아이한테는 돈한푼안쓰는여자좀 벌하고싶네요
이러한 저희집 상황 방도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