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여...
고민 상담을 좀 해보려 해요
본인은 28살 여자구
회사에 다니고 있어용 ㅍㅈ에서
다름이 아니구
친구가 유부남을 만나는 것 같아서
친하진 않지만
같은 회사 그래도 오년은 넘게 다녔으니까....
아무튼 친구가
그 ... 회사에 유부남을 만나는 것 같은데
저도 아직 심증만 있지 정확한 물증은 없어요.
장비 고치는 장비반에 유부남이 많은데
그냥 회식 같이 하구 일할 때 자주 봐서 그런 것 같은데 ....
친구가 원룸?혼자 사는데
아마 남자도 거기 거의 들어가서 사는 것 같아요.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제 아는 동생이 제보)
그 아저씨 부인도 눈치 채지 않았울까요
그쪽 부서 선배 언니들 얘기 하는거 들어봤는데 아는 눈치인데
친구한테 만나지 말라고 하면 괜히 잡아떼고 그럴까봐
조금 그래요 ㅠ
그아저씨도 정신이 나간것 같고 가도 그래여....
어떤 방법이 필요한걸까용